"키워드 : 민주정의당"
검색결과 총 7건
해방 이후 육군소령, 육군참모총장 특별보좌관, 육군중령 등을 역임한 군인. 정치인.
이동진 (李東鎭)
해방 이후 육군소령, 육군참모총장 특별보좌관, 육군중령 등을 역임한 군인. 정치인.
해방 이후 국회법제조사 국장, 법전편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법조인.
윤길중 (尹吉重)
해방 이후 국회법제조사 국장, 법전편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법조인.
정동성은 국회의원, 체육부장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1939년 출생하여 1999년 사망했다. 경희대학교에서 체육학과 정치외교학을 전공하였다. 1971년 2월 공화당 중앙위원이 되어, 5월에 공화당 최연소 전국구 후보로 지명되었다. 1979년 공화당 소속으로 제10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1981년 민주정의당 소속으로 제11대~ 13대 국회의원이 되었다. 1990년 3월 체육부 장관으로 임명되어 남북통일 축구대회 총 인솔단장으로 평양을 방문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한글세대론』, 『정의의 길』, 『조국을 위하여』, 『국민정치시대』, 『스포츠와 정치』 등이 있다.
정동성 (鄭東星)
정동성은 국회의원, 체육부장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1939년 출생하여 1999년 사망했다. 경희대학교에서 체육학과 정치외교학을 전공하였다. 1971년 2월 공화당 중앙위원이 되어, 5월에 공화당 최연소 전국구 후보로 지명되었다. 1979년 공화당 소속으로 제10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1981년 민주정의당 소속으로 제11대~ 13대 국회의원이 되었다. 1990년 3월 체육부 장관으로 임명되어 남북통일 축구대회 총 인솔단장으로 평양을 방문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한글세대론』, 『정의의 길』, 『조국을 위하여』, 『국민정치시대』, 『스포츠와 정치』 등이 있다.
정석모는 내무부 치안국장, 충청남도 도지사, 국회의원, 내무부장관 등을 역임한 경찰·정치인이다. 1929년 출생하여 2009년 사망했다. 서울대학교 국방대학원을 수료했다. 1951년 경찰전문학교를 졸업 후, 1971년 제29대 내무부 치안국장(현 경찰청장)이 되었다. 제18대 강원도 도지사, 제15대 충청남도 도지사를 지냈다. 1978년 제10대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15대까지 6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1985년 내무부 장관으로 발탁되어 이듬해 8월까지 재직했다. 2009년 6월 8일 사망했다. 상훈으로는 4등 무공훈장, 황조근정훈장 등이 있다.
정석모 (鄭石謨)
정석모는 내무부 치안국장, 충청남도 도지사, 국회의원, 내무부장관 등을 역임한 경찰·정치인이다. 1929년 출생하여 2009년 사망했다. 서울대학교 국방대학원을 수료했다. 1951년 경찰전문학교를 졸업 후, 1971년 제29대 내무부 치안국장(현 경찰청장)이 되었다. 제18대 강원도 도지사, 제15대 충청남도 도지사를 지냈다. 1978년 제10대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15대까지 6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1985년 내무부 장관으로 발탁되어 이듬해 8월까지 재직했다. 2009년 6월 8일 사망했다. 상훈으로는 4등 무공훈장, 황조근정훈장 등이 있다.
국회의원, 보건사회부장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
천명기 (千命基)
국회의원, 보건사회부장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
육군경리학교 교장, 육군본부 경리감, 국방부 재정국장,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군인·정치인.
황인성 (黃寅性)
육군경리학교 교장, 육군본부 경리감, 국방부 재정국장,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군인·정치인.
3당합당은 1990년에 통일민주당, 신민주공화당, 민주정의당이 연합하여 민주자유당으로 통합된 사건이다. 김영삼의 통일민주당이 과거 5·16세력이었던 김종필의 신민주공화당, 신군부세력이었던 노태우의 민주정의당과 연합하여 민주자유당을 만들게 된 사건을 말한다. 3당합당으로 탄생한 민주자유당 내에서 민주계의 김영삼이 대권을 잡아 문민정부가 탄생하게 되고, 이후 ‘하나회 척결’을 통해 정치군인들을 제거함으로써, 김영삼 정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문민정부가 들어서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3당합당 (三黨合黨)
3당합당은 1990년에 통일민주당, 신민주공화당, 민주정의당이 연합하여 민주자유당으로 통합된 사건이다. 김영삼의 통일민주당이 과거 5·16세력이었던 김종필의 신민주공화당, 신군부세력이었던 노태우의 민주정의당과 연합하여 민주자유당을 만들게 된 사건을 말한다. 3당합당으로 탄생한 민주자유당 내에서 민주계의 김영삼이 대권을 잡아 문민정부가 탄생하게 되고, 이후 ‘하나회 척결’을 통해 정치군인들을 제거함으로써, 김영삼 정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문민정부가 들어서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