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밀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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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에, 『사례상변통고』, 『심동정도』, 『이기휘편』 등을 저술하였으며, 이황의 사상을 계승하고 정의한 영남학파의 중추적 학자.
이상정 (李象靖)
조선 후기에, 『사례상변통고』, 『심동정도』, 『이기휘편』 등을 저술하였으며, 이황의 사상을 계승하고 정의한 영남학파의 중추적 학자.
조선 후기에, 『성유록』, 『안증전서』, 『주어요략』 등을 저술하며 영남학파를 이끈 학자.
이재 (李栽)
조선 후기에, 『성유록』, 『안증전서』, 『주어요략』 등을 저술하며 영남학파를 이끈 학자.
『밀암유고』는 조선 후기 문신 정우용의 저술을 모아 수록한 시문집이다. 8권 8책의 필사본이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정우용은 생원시에 급제한 뒤 여러 지역의 지방관을 역임하면서 구휼과 의학 등의 실용적 문제에 관심을 많이 가진 문인이었던바, 이 책에는 이와 관련된 다양한 저술들이 수록되어 있다.
밀암유고 (密巖遺稿)
『밀암유고』는 조선 후기 문신 정우용의 저술을 모아 수록한 시문집이다. 8권 8책의 필사본이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정우용은 생원시에 급제한 뒤 여러 지역의 지방관을 역임하면서 구휼과 의학 등의 실용적 문제에 관심을 많이 가진 문인이었던바, 이 책에는 이와 관련된 다양한 저술들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