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바둑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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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제사유구와 함께 발굴된 바둑판식 고인돌. 제사유적·지석묘.
돌산 세구지 유적 (突山 世救地 遺蹟)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제사유구와 함께 발굴된 바둑판식 고인돌. 제사유적·지석묘.
부안 구암리 지석묘군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하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남방식(바둑판식) 고인돌군이다. 1963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원래 백영기씨 집 울타리 안에 13기가 있었다고 하는데 그중 10기만이 확인되었다. 구암리의 지석묘군은 대체로 자연 암석을 떼어내어 덮개돌로 사용하였고 그 아래 고임돌을 몇 개씩 괴어 놓았다. 덮개돌은 가장 큰 것은 길이 6.35m, 너비 4.5m가 되며 거북 모양으로 생겼다. 고임돌은 4개인 것과 8개인 것이 있는데 고임돌 8개를 둥글게 돌려 세워놓은 것이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특징이다.
부안 구암리 지석묘군 (扶安 龜岩里 支石墓群)
부안 구암리 지석묘군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하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남방식(바둑판식) 고인돌군이다. 1963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원래 백영기씨 집 울타리 안에 13기가 있었다고 하는데 그중 10기만이 확인되었다. 구암리의 지석묘군은 대체로 자연 암석을 떼어내어 덮개돌로 사용하였고 그 아래 고임돌을 몇 개씩 괴어 놓았다. 덮개돌은 가장 큰 것은 길이 6.35m, 너비 4.5m가 되며 거북 모양으로 생겼다. 고임돌은 4개인 것과 8개인 것이 있는데 고임돌 8개를 둥글게 돌려 세워놓은 것이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특징이다.
창녕지석묘(昌寧支石墓)는 경상남도 창녕군 장마면 유리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 무덤인 고인돌이다. 원래 10기 이상이 있었으나 현재는 대형 고인돌 1기만 남아 있다. 전형적인 바둑판식고인돌로서 사용된 돌의 종류로 보아 먼 거리에서 채석 · 운반된 것으로 보인다. 1962년 국립중앙박물관에 의해 5기가 조사되어 그중 2기(A · B 지점)에서 특이한 하부 구조를 확인하였다. 모두 넓은 무덤구덩이에 소형의 매장 주체부를 설치하였다. 구조는 널돌을 쌓아 벽석을 만들었으며, 뚜껑돌은 여러 겹을 사용하고 상부는 깬돌로 채웠다.
창녕 지석묘 (昌寧 支石墓)
창녕지석묘(昌寧支石墓)는 경상남도 창녕군 장마면 유리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 무덤인 고인돌이다. 원래 10기 이상이 있었으나 현재는 대형 고인돌 1기만 남아 있다. 전형적인 바둑판식고인돌로서 사용된 돌의 종류로 보아 먼 거리에서 채석 · 운반된 것으로 보인다. 1962년 국립중앙박물관에 의해 5기가 조사되어 그중 2기(A · B 지점)에서 특이한 하부 구조를 확인하였다. 모두 넓은 무덤구덩이에 소형의 매장 주체부를 설치하였다. 구조는 널돌을 쌓아 벽석을 만들었으며, 뚜껑돌은 여러 겹을 사용하고 상부는 깬돌로 채웠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화촌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북방식과 기반식의 고인돌군이다. 1986년 5월 23일에 강원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고인돌[支石墓] 단독 1기의 뚜껑돌[上石]은 동서 장축이고 편평하며 반은 지하에 잠겨 있다. 이 고인돌로부터 군업천(君業川)을 따라 남쪽으로 약 250m 거리의 군업2리 608-1번지에 15기로 추산되는 고인돌군이 입지한다. 강원도에서고인돌을 쌓은 사람들이 강의 본류뿐만 아니라 작은 지류변까지도 정착하였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홍천군 업리 지석묘군 (洪川君 業里 支石墓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화촌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북방식과 기반식의 고인돌군이다. 1986년 5월 23일에 강원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고인돌[支石墓] 단독 1기의 뚜껑돌[上石]은 동서 장축이고 편평하며 반은 지하에 잠겨 있다. 이 고인돌로부터 군업천(君業川)을 따라 남쪽으로 약 250m 거리의 군업2리 608-1번지에 15기로 추산되는 고인돌군이 입지한다. 강원도에서고인돌을 쌓은 사람들이 강의 본류뿐만 아니라 작은 지류변까지도 정착하였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화순장학리지석묘(和順獐鶴里支石墓)는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바둑판식 고인돌이다. 모두 60여 기가 분포하지만, 동복천 천변에 있는 3기가 동복댐 수몰지구에 포함되어 1981년 전남대학교박물관에서 발굴 조사하였다. 3기 모두 바둑판식으로 길이 100㎝ 내외의 큰 돌을 사용하였고 무덤방은 돌덧널형이다. 유물은 항아리모양토기, 가지무늬토기, 그물추, 간돌검 조각 등이 출토되었으며, 2호 고인돌은 껴묻기 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화순 장학리 지석묘 (和順 獐鶴里 支石墓)
화순장학리지석묘(和順獐鶴里支石墓)는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바둑판식 고인돌이다. 모두 60여 기가 분포하지만, 동복천 천변에 있는 3기가 동복댐 수몰지구에 포함되어 1981년 전남대학교박물관에서 발굴 조사하였다. 3기 모두 바둑판식으로 길이 100㎝ 내외의 큰 돌을 사용하였고 무덤방은 돌덧널형이다. 유물은 항아리모양토기, 가지무늬토기, 그물추, 간돌검 조각 등이 출토되었으며, 2호 고인돌은 껴묻기 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화순 효산리 및 대신리 지석묘군은 전라남도 화순군 도곡면과 춘양면 모산마을·지동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 탁자식과 기반식 구조의 고인돌군이다. 효산리와 대신리에는 지석묘 287기와 지석묘로 추정되는 309기를 합해 596기가 분포되어 있다. 또한 반경 4㎞ 주변에 400여 기가 밀집 분포되어 있어 총 1,000여 기 이상이 밀집된 것으로 보인다. 이 지석묘군의 특징은 거대한 규모의 상석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춘양 대신리의 지석묘 중에는 길이 7.3m, 폭 5m, 두께 4m로 무게는 약 200여 톤으로 추정되는 것도 있다.
화순 효산리 및 대신리 지석묘군 (和順 孝山里 및 大薪里 支石墓群)
화순 효산리 및 대신리 지석묘군은 전라남도 화순군 도곡면과 춘양면 모산마을·지동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 탁자식과 기반식 구조의 고인돌군이다. 효산리와 대신리에는 지석묘 287기와 지석묘로 추정되는 309기를 합해 596기가 분포되어 있다. 또한 반경 4㎞ 주변에 400여 기가 밀집 분포되어 있어 총 1,000여 기 이상이 밀집된 것으로 보인다. 이 지석묘군의 특징은 거대한 규모의 상석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춘양 대신리의 지석묘 중에는 길이 7.3m, 폭 5m, 두께 4m로 무게는 약 200여 톤으로 추정되는 것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