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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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성전투는 고려 후기 몽고 제1차 침략(1231) 때 구주성(龜州城)에서 벌어진 전투이다. 구주는 고려 북계 내륙의 요충지이며 전략적인 거점이었다. 사르타이가 이끄는 몽고군은 내륙로를 확보하기 위해 온갖 공성법을 동원하여 구주성을 공격하였다. 이에 맞서 박서가 이끄는 고려군은 치열하게 항전하여 총 4회의 전투가 고려의 승리로 귀결되었다. 그러나 개경 정부의 강화 체결로 결국 성문을 열고 항복하였다. 몽고군을 구주에 묶어놓아 남하하지 못하게 하여 몽고군 본진의 공격 속도를 늦추었으며 수세에 몰렸던 정부에서 강화 협상을 유리하게 진행하는 데 기여한 전투이다.
구주성전투 (龜州城戰鬪)
구주성전투는 고려 후기 몽고 제1차 침략(1231) 때 구주성(龜州城)에서 벌어진 전투이다. 구주는 고려 북계 내륙의 요충지이며 전략적인 거점이었다. 사르타이가 이끄는 몽고군은 내륙로를 확보하기 위해 온갖 공성법을 동원하여 구주성을 공격하였다. 이에 맞서 박서가 이끄는 고려군은 치열하게 항전하여 총 4회의 전투가 고려의 승리로 귀결되었다. 그러나 개경 정부의 강화 체결로 결국 성문을 열고 항복하였다. 몽고군을 구주에 묶어놓아 남하하지 못하게 하여 몽고군 본진의 공격 속도를 늦추었으며 수세에 몰렸던 정부에서 강화 협상을 유리하게 진행하는 데 기여한 전투이다.
고려후기 부방장군, 분도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김중온 (金仲溫)
고려후기 부방장군, 분도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용강서원은 1735년 조선 전기 무신 박순을 추모하기 위해 함경도 영흥군 용흥강 인근에 창건한 서원이다. 순조대에 조상경을 추향하였으며, 1868년 서원훼철령에 의해 철폐되었다. 이후 옛터에 기적비를 세웠다. 1980년 박순의 후손들이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용강서원을 복설하고, 박서의 위패도 함께 배향하였다.
용강서원 (龍江書院)
용강서원은 1735년 조선 전기 무신 박순을 추모하기 위해 함경도 영흥군 용흥강 인근에 창건한 서원이다. 순조대에 조상경을 추향하였으며, 1868년 서원훼철령에 의해 철폐되었다. 이후 옛터에 기적비를 세웠다. 1980년 박순의 후손들이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용강서원을 복설하고, 박서의 위패도 함께 배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