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혜여원은 1898년 평양에 첫 번째로 설립된 감리교 여성병원이다.
평양부인병원, 평양보구여관이라고도 한다. 1894년 선교사 홀이 청일전쟁 중에 사망하자 1897년 홀 부인은 선교사 홀을 기리는 ‘기홀병원’을 설립하였고, 아울러 1898년 홀 부인은 평양에 ‘광혜여원’을 열어 여성들을 위한 진료 활동을 개시하였다. 1923년 기홀연합병원과 광혜여원을 연합하여 평양연합기독병원이 되었다.
광혜여원
(廣惠女院)
광혜여원은 1898년 평양에 첫 번째로 설립된 감리교 여성병원이다.
평양부인병원, 평양보구여관이라고도 한다. 1894년 선교사 홀이 청일전쟁 중에 사망하자 1897년 홀 부인은 선교사 홀을 기리는 ‘기홀병원’을 설립하였고, 아울러 1898년 홀 부인은 평양에 ‘광혜여원’을 열어 여성들을 위한 진료 활동을 개시하였다. 1923년 기홀연합병원과 광혜여원을 연합하여 평양연합기독병원이 되었다.
종교·철학
유적
대한제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