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발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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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준시(登俊試)는 1466년(세조 12)과 1774년(영조 50)에 현직 문무 관료 등을 대상으로 특별히 실시했던 중시(重試)의 일종이다. 합격자에게는 중시의 예에 따라 홍패(紅牌)를 수여하고 특별 승진을 시키거나 품계를 올려 주었다. 이는 특별 시험으로 단 두 차례만 시행되었다.
등준시 (登俊試)
등준시(登俊試)는 1466년(세조 12)과 1774년(영조 50)에 현직 문무 관료 등을 대상으로 특별히 실시했던 중시(重試)의 일종이다. 합격자에게는 중시의 예에 따라 홍패(紅牌)를 수여하고 특별 승진을 시키거나 품계를 올려 주었다. 이는 특별 시험으로 단 두 차례만 시행되었다.
진현시는 1482년(성종 13) 10월에 특별히 실시한 중시의 명칭이다. 세조 대 발영시의 사례를 따라 시행되었으며, 문과에서 이승건(李承健) 등 4명, 무과에서 김수정(金守貞) 등 10명을 뽑았다. 특별히 치른 중시로 단 한 차례만 시행되었다.
진현시 (進賢試)
진현시는 1482년(성종 13) 10월에 특별히 실시한 중시의 명칭이다. 세조 대 발영시의 사례를 따라 시행되었으며, 문과에서 이승건(李承健) 등 4명, 무과에서 김수정(金守貞) 등 10명을 뽑았다. 특별히 치른 중시로 단 한 차례만 시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