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백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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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벌포전투는 676년(문무왕 16) 11월에 기벌포에서 신라의 수군이 당나라 수군을 크게 깨뜨린 전투이다. 기벌포는 서해 재해권이 걸린 요충지로 다양한 설이 있으나 그 위치를 금강 하구로 보고 있다. 이 전투는 백제·고구려를 멸망시킨 신라, 당나라의 군사동맹 이후 당나라가 신라를 배신하여 일어난 대당전쟁의 일환이었다. 매소성 전투에서 패배한 당나라는 기벌포를 공격하였고 22번의 전투 끝에 신라는 당나라 수군 4천여 명을 죽이고 승리하였다. 신라가 대당전쟁을 승리할 수 있는 결정적 계기이자 서해상의 재해권을 완전히 장악하는 계기가 되었다.
기벌포전투 (伎伐浦戰鬪)
기벌포전투는 676년(문무왕 16) 11월에 기벌포에서 신라의 수군이 당나라 수군을 크게 깨뜨린 전투이다. 기벌포는 서해 재해권이 걸린 요충지로 다양한 설이 있으나 그 위치를 금강 하구로 보고 있다. 이 전투는 백제·고구려를 멸망시킨 신라, 당나라의 군사동맹 이후 당나라가 신라를 배신하여 일어난 대당전쟁의 일환이었다. 매소성 전투에서 패배한 당나라는 기벌포를 공격하였고 22번의 전투 끝에 신라는 당나라 수군 4천여 명을 죽이고 승리하였다. 신라가 대당전쟁을 승리할 수 있는 결정적 계기이자 서해상의 재해권을 완전히 장악하는 계기가 되었다.
조선 후기에, 전라도관찰사, 우의정, 영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경여 (李敬輿)
조선 후기에, 전라도관찰사, 우의정, 영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백마강은 충청남도 부여 부근을 흐르는 금강의 명칭이다. 백마강은 부여읍 정동리 범바위[虎岩]에서부터 현북리 파진산(186m) 모퉁이까지 약 16㎞ 구간의 금강변이다. 범바위는 조차가 큰 서해 바다의 밀물이 최대로 영향을 끼치는 감조 구간에 해당했다. 백제 무령왕 대의 기록에 ‘백강’으로 표기했던 사실이 있고, 역사적으로 말(馬)을 ‘크다’는 뜻으로 써온 것을 감안할 때, 백마강은 ‘백제에서 가장 큰 강’이기에 붙인 이름으로 보인다.
백마강 (白馬江)
백마강은 충청남도 부여 부근을 흐르는 금강의 명칭이다. 백마강은 부여읍 정동리 범바위[虎岩]에서부터 현북리 파진산(186m) 모퉁이까지 약 16㎞ 구간의 금강변이다. 범바위는 조차가 큰 서해 바다의 밀물이 최대로 영향을 끼치는 감조 구간에 해당했다. 백제 무령왕 대의 기록에 ‘백강’으로 표기했던 사실이 있고, 역사적으로 말(馬)을 ‘크다’는 뜻으로 써온 것을 감안할 때, 백마강은 ‘백제에서 가장 큰 강’이기에 붙인 이름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