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백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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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백천사 전적류』는 조선후기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사천시 백천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백천사 소장 경전류는 모두 3책의 단행본으로 『몽산화상법어약록』, 『현수제승법수』,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적어놓은 것으로 승려들의 수행서이다. 『현수제승법수』는 일종의 불교 용어 사전과 같은 것이며,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은 당나라에서 전래된 두 불경을 합부한 것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 경전 간행의 경향과 불교 신앙의 양상을 알 수 있어 불교사적 연구에 사료적 가치가 크다.
사천 백천사 전적류 (泗川 百泉寺 典籍類)
『사천 백천사 전적류』는 조선후기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사천시 백천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백천사 소장 경전류는 모두 3책의 단행본으로 『몽산화상법어약록』, 『현수제승법수』,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적어놓은 것으로 승려들의 수행서이다. 『현수제승법수』는 일종의 불교 용어 사전과 같은 것이며,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은 당나라에서 전래된 두 불경을 합부한 것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 경전 간행의 경향과 불교 신앙의 양상을 알 수 있어 불교사적 연구에 사료적 가치가 크다.
사천(泗川) 백천사(白泉寺)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詳校正本慈悲道場懺法)』은 고려 후기인 14세기에 목판본으로 발간한 『자비도량참법』 관련 불교 수행의례집이다. 이 책은 양나라 진관 등이 집찬한 『자비도량참법』을 광균이 재교정한 것을 고려 때 수입하여 발간한 수행의례집이다. 이 판본은 간기가 없지만 고려 태조, 정종, 선종, 목종의 고려 4왕의 휘자를 결획(缺劃)한 점과 서문을 쓴 강전의 관작(官作)과 광균의 교감 음의(音義)와 함께 판식, 판각 특징을 고려하면 송본(宋本)을 저본으로 14세기 초 고려에서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천 백천사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泗川 白泉寺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사천(泗川) 백천사(白泉寺)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詳校正本慈悲道場懺法)』은 고려 후기인 14세기에 목판본으로 발간한 『자비도량참법』 관련 불교 수행의례집이다. 이 책은 양나라 진관 등이 집찬한 『자비도량참법』을 광균이 재교정한 것을 고려 때 수입하여 발간한 수행의례집이다. 이 판본은 간기가 없지만 고려 태조, 정종, 선종, 목종의 고려 4왕의 휘자를 결획(缺劃)한 점과 서문을 쓴 강전의 관작(官作)과 광균의 교감 음의(音義)와 함께 판식, 판각 특징을 고려하면 송본(宋本)을 저본으로 14세기 초 고려에서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천(泗川) 백천사(白泉寺) 『대방광원각약소주경(大方廣圓覺略疏註經)』은 고려 후기인 13~14세기에 『원각약소주경』 번각본을 인출한 목판본 불교 경전이다. 권상(卷上) 1책으로 당나라 종밀의 『대방광원각약소주경』을 고려의 의천이 교장(敎藏)에 찬집한 것을 번각한 것이다. 판식은 전형적인 송판본의 양식을 보이고 있으며, 판식과 판심 등이 아단문고 소장본(보물)과 동일판본으로 보인다. 서문과 본문에 고려시대의 각필(角筆)과 음독 구결 및 조선시대의 한글 구결도 함께 나타나고 있어서 국어학적 가치도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사천 백천사 대방광원각약소주경 (泗川 白泉寺 大方廣圓覺略疏註經)
사천(泗川) 백천사(白泉寺) 『대방광원각약소주경(大方廣圓覺略疏註經)』은 고려 후기인 13~14세기에 『원각약소주경』 번각본을 인출한 목판본 불교 경전이다. 권상(卷上) 1책으로 당나라 종밀의 『대방광원각약소주경』을 고려의 의천이 교장(敎藏)에 찬집한 것을 번각한 것이다. 판식은 전형적인 송판본의 양식을 보이고 있으며, 판식과 판심 등이 아단문고 소장본(보물)과 동일판본으로 보인다. 서문과 본문에 고려시대의 각필(角筆)과 음독 구결 및 조선시대의 한글 구결도 함께 나타나고 있어서 국어학적 가치도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사천(泗川) 백천사(白泉寺) 『달마대사관심론(達磨大師觀心論)』은 1335년(충숙왕 복위 4) 경주 지역 계림부에서 개판(開板)된 달마대사가 설한 심론(心論) 관련 불서이다. 이 책은 마음을 관(觀)하는 방법에 대해서 달마대사가 설한 심론이다. 글자의 획 마모가 다수 발견되어 수차례 인쇄를 행한 판목에서 인쇄된 후쇄본으로 보인다. 제책 형식, 결획피휘, 인쇄된 종이의 지질 성격을 규명하는 연구를 통해 14세기 후반의 고려 인출본으로 확인된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3월 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사천 백천사 달마대사관심론 (泗川 白泉寺 達磨大師觀心論)
사천(泗川) 백천사(白泉寺) 『달마대사관심론(達磨大師觀心論)』은 1335년(충숙왕 복위 4) 경주 지역 계림부에서 개판(開板)된 달마대사가 설한 심론(心論) 관련 불서이다. 이 책은 마음을 관(觀)하는 방법에 대해서 달마대사가 설한 심론이다. 글자의 획 마모가 다수 발견되어 수차례 인쇄를 행한 판목에서 인쇄된 후쇄본으로 보인다. 제책 형식, 결획피휘, 인쇄된 종이의 지질 성격을 규명하는 연구를 통해 14세기 후반의 고려 인출본으로 확인된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3월 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의암서원은 1610년 조선 전기 문신 유희춘을 추모하기 위해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에 창건한 서원이다. 담양의 유일한 사액서원으로서 1610년경 삼천사로 건립되어, 시호를 받은 후 향교 근처로 이건하여 백천사라 불렀다. 1667년부터 사액을 준비하여 1669년 사액을 받았다. 1871년 훼철되었고, 현재까지 복설되지 않았다.
의암서원 (義巖書院)
의암서원은 1610년 조선 전기 문신 유희춘을 추모하기 위해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에 창건한 서원이다. 담양의 유일한 사액서원으로서 1610년경 삼천사로 건립되어, 시호를 받은 후 향교 근처로 이건하여 백천사라 불렀다. 1667년부터 사액을 준비하여 1669년 사액을 받았다. 1871년 훼철되었고, 현재까지 복설되지 않았다.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용소리 소재 용문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의 운판.
남해 용문사 건륭25년명 운판 (南海 龍門寺 乾隆二十五年銘 雲板)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용소리 소재 용문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의 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