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천사는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승달산에 있는, 고려 후기 원나라 승려 원명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당나라 때 서역의 금지국 승려 정명이 창건하고, 남송 때 승려 원명이 중창하였다는 설도 있으나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전라남도 문화유산자료인 법천사 목우암과 전라남도 민속문화유산인 법천사석장승이 있다.
법천사
(法泉寺)
법천사는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승달산에 있는, 고려 후기 원나라 승려 원명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당나라 때 서역의 금지국 승려 정명이 창건하고, 남송 때 승려 원명이 중창하였다는 설도 있으나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전라남도 문화유산자료인 법천사 목우암과 전라남도 민속문화유산인 법천사석장승이 있다.
종교·철학
유적
고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