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화현론(法華玄論)』은 수대 길장이 『법화경』의 현의를 해설한 주석서이다. 편찬 시기는 594년과 596년 찬술로 견해가 나뉜다. 고려 교장도감에서 조조되었고, 조선 간경도감에서 중수하여 간행한 것으로 2권 1책(권3~4)의 개인 소장본이 전존한다. 『법화현론』의 간경도감본 권3~4의 내용을 살펴보면, 권3은 권2에서 내용이 연결되는 제5 결의(決疑)로 시작하며 문답의 형식이다. 권4는 제6 수문석의에 해당한다.
법화현론
(法華玄論)
『법화현론(法華玄論)』은 수대 길장이 『법화경』의 현의를 해설한 주석서이다. 편찬 시기는 594년과 596년 찬술로 견해가 나뉜다. 고려 교장도감에서 조조되었고, 조선 간경도감에서 중수하여 간행한 것으로 2권 1책(권3~4)의 개인 소장본이 전존한다. 『법화현론』의 간경도감본 권3~4의 내용을 살펴보면, 권3은 권2에서 내용이 연결되는 제5 결의(決疑)로 시작하며 문답의 형식이다. 권4는 제6 수문석의에 해당한다.
언론·출판
문헌
조선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