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벼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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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개는 농사에서 재배하는 작물의 성장을 도와주기 위해 농경지의 자연적 물 순환을 인위적으로 보완하거나 조절하는 행위이다. 관개는 농사의 방식에 따라 구분된다. 즉, 농경지의 토양과 재배작물의 특성 차이에 따라 각각 다른 관개 방식이 필요하다. 벼를 재배하는 논농사에서는 인위적인 관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밭농사에서는 논농사에 비해 인공 관개의 필요성이 크지 않다. 그래서 벼를 재배하는 논농사와 관련되며, 논농사에 필요한 수리 시설의 축조 및 운영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유사한 개념으로 수리, 농업수리, 수리 관개 등이 사용된다.
관개 (灌漑)
관개는 농사에서 재배하는 작물의 성장을 도와주기 위해 농경지의 자연적 물 순환을 인위적으로 보완하거나 조절하는 행위이다. 관개는 농사의 방식에 따라 구분된다. 즉, 농경지의 토양과 재배작물의 특성 차이에 따라 각각 다른 관개 방식이 필요하다. 벼를 재배하는 논농사에서는 인위적인 관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밭농사에서는 논농사에 비해 인공 관개의 필요성이 크지 않다. 그래서 벼를 재배하는 논농사와 관련되며, 논농사에 필요한 수리 시설의 축조 및 운영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유사한 개념으로 수리, 농업수리, 수리 관개 등이 사용된다.
저수지는 빗물이나 흐르는 물 등을 둑을 쌓아 가두어 두었다가 필요한 시기에 농업용수로 사용하는 인공 수리 시설이다. 제(堤), 지(池), 제언(堤堰), 택(澤)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는데, 순우리말은 ‘못’이다. 수원은 샘처럼 솟는 물, 흐르는 작은 개울, 큰 하천 등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기후상 건기와 우기가 구분되는 지역에 유용한데, 강우량이 많은 여름철에 주로 취수하여 저장하고, 가뭄이 심한 봄철 모내기 때나 농사철에 배수하여 관개용으로 사용한다. 오늘날은 홍수 조절용, 식수용, 공업용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되기도 한다.
저수지 (貯水池)
저수지는 빗물이나 흐르는 물 등을 둑을 쌓아 가두어 두었다가 필요한 시기에 농업용수로 사용하는 인공 수리 시설이다. 제(堤), 지(池), 제언(堤堰), 택(澤)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는데, 순우리말은 ‘못’이다. 수원은 샘처럼 솟는 물, 흐르는 작은 개울, 큰 하천 등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기후상 건기와 우기가 구분되는 지역에 유용한데, 강우량이 많은 여름철에 주로 취수하여 저장하고, 가뭄이 심한 봄철 모내기 때나 농사철에 배수하여 관개용으로 사용한다. 오늘날은 홍수 조절용, 식수용, 공업용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