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보국회는 1945년 12월 12일 미군정의 후원과 이승만의 주도로 김홍량, 민규식, 최창제 등 친일 경제인들이 조직한 단체이다. 대한경제보국회는 우익 진영 내 최초의 정치자금 조달 창구로서 해방 공간에서 우익 진영의 내부 동력으로 작용하였다.
대한경제보국회
(大韓經濟輔國會)
대한경제보국회는 1945년 12월 12일 미군정의 후원과 이승만의 주도로 김홍량, 민규식, 최창제 등 친일 경제인들이 조직한 단체이다. 대한경제보국회는 우익 진영 내 최초의 정치자금 조달 창구로서 해방 공간에서 우익 진영의 내부 동력으로 작용하였다.
역사
단체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