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보덕암"
검색결과 총 4건
금강군은 북한 강원도의 남동부에 있는 군이다. 동쪽으로 고성군, 서쪽으로 회양군·창도군 남쪽으로 강원도 인제군·양구군, 북쪽으로 통천군·고성군과 접해있다. 1952년에 강원도 회양군, 남한 강원도 인제군·양구군의 일부 지역을 분리하여 금강군이라 하였다. 대부분의 지역이 산지로 되어 있으며, 태백산맥이 뻗어 있는 동부지역이 더 높고 험준하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금강읍 1읍과 26리로 구성되어 있다. 금강산의 최고봉인 비로봉을 비롯하여 명경대·만폭동·분설담·팔담 등의 명승지와 유적으로는 장안사 터와 삼불암이 있다.
금강군 (金剛郡)
금강군은 북한 강원도의 남동부에 있는 군이다. 동쪽으로 고성군, 서쪽으로 회양군·창도군 남쪽으로 강원도 인제군·양구군, 북쪽으로 통천군·고성군과 접해있다. 1952년에 강원도 회양군, 남한 강원도 인제군·양구군의 일부 지역을 분리하여 금강군이라 하였다. 대부분의 지역이 산지로 되어 있으며, 태백산맥이 뻗어 있는 동부지역이 더 높고 험준하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금강읍 1읍과 26리로 구성되어 있다. 금강산의 최고봉인 비로봉을 비롯하여 명경대·만폭동·분설담·팔담 등의 명승지와 유적으로는 장안사 터와 삼불암이 있다.
조선후기 문인 이병연의 「분매」·「정양사잡영」·「오대산」·「만폭동」 등을 수록한 시집.
사천시초 (槎川詩抄)
조선후기 문인 이병연의 「분매」·「정양사잡영」·「오대산」·「만폭동」 등을 수록한 시집.
북한의 강원도 금강군 내금강리에 위치한 폭포와 소(沼) 등으로 이루어진 명승지.
내금강 만폭동 (內金剛 萬瀑洞)
북한의 강원도 금강군 내금강리에 위치한 폭포와 소(沼) 등으로 이루어진 명승지.
화계사는 서울특별시 강북구에 있는 조선 전기 승려 신월선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고려 광종 때 법인대사 탄문이 지금의 화계사 근처인 삼각산 부허동에 보덕암을 창건하였다. 1522년 신월이 서평군 이공과 협의하여 지금의 화계사 자리로 옮기고 법당과 요사채를 지어 화계사라고 고쳐 불렀다. 1880년에는 조대비가 명부전의 불량답(佛糧畓)을 시주했다. 이 무렵 화계사에는 대비와 상궁들의 왕래가 잦아 사람들이 ‘궁(宮)절’이라고 불렀다. 화계사는 숭산(崇山: 1927∼2004)이 1984년 개원한 국제선원을 중심으로 하는 해외 포교로 유명하다.
삼각산 화계사 (三角山 華溪寺)
화계사는 서울특별시 강북구에 있는 조선 전기 승려 신월선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고려 광종 때 법인대사 탄문이 지금의 화계사 근처인 삼각산 부허동에 보덕암을 창건하였다. 1522년 신월이 서평군 이공과 협의하여 지금의 화계사 자리로 옮기고 법당과 요사채를 지어 화계사라고 고쳐 불렀다. 1880년에는 조대비가 명부전의 불량답(佛糧畓)을 시주했다. 이 무렵 화계사에는 대비와 상궁들의 왕래가 잦아 사람들이 ‘궁(宮)절’이라고 불렀다. 화계사는 숭산(崇山: 1927∼2004)이 1984년 개원한 국제선원을 중심으로 하는 해외 포교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