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보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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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보원사터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탄문의 유골을 모신 불탑. 승탑.
서산 보원사지 법인국사탑 (瑞山 普願寺址 法印國師塔)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보원사터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탄문의 유골을 모신 불탑. 승탑.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구산선문 중 가지산파의 제3조인 승려. 유학승.
체징 (體澄)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구산선문 중 가지산파의 제3조인 승려. 유학승.
『달마대사관심론』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보리달마가 제자와 주고받은 문답을 정리한 『달마대사관심론』을 새긴 목판이다. 마지막 판에는 제22장과 함께 『도가논변모자리혹론』의 17장이 함께 새겨져 있다. 조선시대 가야산 보원사에서 간행되고, 개심사에 소장된 『달마대사관심론』 목판은 현전 목판 중에서 완전하게 전하고 있는 중요 자료이다.
달마대사관심론 목판 (達磨大師觀心論 木板)
『달마대사관심론』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보리달마가 제자와 주고받은 문답을 정리한 『달마대사관심론』을 새긴 목판이다. 마지막 판에는 제22장과 함께 『도가논변모자리혹론』의 17장이 함께 새겨져 있다. 조선시대 가야산 보원사에서 간행되고, 개심사에 소장된 『달마대사관심론』 목판은 현전 목판 중에서 완전하게 전하고 있는 중요 자료이다.
『달마대사혈맥론』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보리달마의 법문을 기록한 『달마대사혈맥론』을 새긴 목판이다. 개심사에 소장된 목판으로 모두 7매로 구성되어 있다. 목판의 크기나 모양에 맞추어 새긴 특이한 사례이다. 조선시대 간행된 『달마대사혈맥론』의 목판으로서는 유일하다.
달마대사혈맥론 목판 (達磨大師血脈論 木板)
『달마대사혈맥론』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보리달마의 법문을 기록한 『달마대사혈맥론』을 새긴 목판이다. 개심사에 소장된 목판으로 모두 7매로 구성되어 있다. 목판의 크기나 모양에 맞추어 새긴 특이한 사례이다. 조선시대 간행된 『달마대사혈맥론』의 목판으로서는 유일하다.
『도가논변모자리혹론』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모자의 『도가논변모자리혹론』 간행을 위해 새긴 목판이다. 1580년(선조 13) 충청도 가야산 보원사에서 중국 한나라의 모자가 사람들이 불교에 가지고 있던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쓴 글인 『도가논변모자리혹론』 간행을 위해 새겼다. 총 4판에 15장이 새겨져 있으며, 1장은 유실되었다. 마지막 17장은 함께 소장하고 있는 『달마대사관심론』 목판 22장과 나란히 판각되어 있다. 현재 전하는 여러 판본 가운데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자료로 가치가 높다.
도가논변모자리혹론 목판 (道家論辨牟子理惑論 木板)
『도가논변모자리혹론』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모자의 『도가논변모자리혹론』 간행을 위해 새긴 목판이다. 1580년(선조 13) 충청도 가야산 보원사에서 중국 한나라의 모자가 사람들이 불교에 가지고 있던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쓴 글인 『도가논변모자리혹론』 간행을 위해 새겼다. 총 4판에 15장이 새겨져 있으며, 1장은 유실되었다. 마지막 17장은 함께 소장하고 있는 『달마대사관심론』 목판 22장과 나란히 판각되어 있다. 현재 전하는 여러 판본 가운데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자료로 가치가 높다.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예수재의 의미와 절차 등을 서술한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를 새긴 목판이다. 1577년(선조 10) 충청도 가야산 보원사에서 개판(開版)한 것으로, 한 면에 1장부터 3장씩 다양하게 판각하여 총 26판에 55장을 새겼다. 현전하는 여러 판본 가운데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목판 (豫修十王生七齋儀纂要 木板)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예수재의 의미와 절차 등을 서술한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를 새긴 목판이다. 1577년(선조 10) 충청도 가야산 보원사에서 개판(開版)한 것으로, 한 면에 1장부터 3장씩 다양하게 판각하여 총 26판에 55장을 새겼다. 현전하는 여러 판본 가운데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자료로서 가치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