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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집별행록절요과문』은 종밀의 책을 지눌이 요약하고 해설한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에 대해 조선 후기 상봉 정원이 붙인 과문이다. 이력과정의 사집과에 들어간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에 대한 첫 주석으로 알려져 있지만 어디에 현존하는 지의 여부는 분명하지 않다.
법집별행록절요과문 (法集別行錄節要科文)
『법집별행록절요과문』은 종밀의 책을 지눌이 요약하고 해설한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에 대해 조선 후기 상봉 정원이 붙인 과문이다. 이력과정의 사집과에 들어간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에 대한 첫 주석으로 알려져 있지만 어디에 현존하는 지의 여부는 분명하지 않다.
마곡사는 삼국시대 또는 통일신라시대에, 자장이 충청남도 공주에 창건한 사찰이다. 통일신라시대인 9세기에 성주산문의 개창자 무염이 창건했다는 설도 있다. 고려 후기에 보조국사 지눌이 중창했다고 전하며 보물을 비롯한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2018년에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이라는 명칭으로 마곡사를 비롯한 7개의 산사가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되었다.
태화산 마곡사 (泰華山 麻谷寺)
마곡사는 삼국시대 또는 통일신라시대에, 자장이 충청남도 공주에 창건한 사찰이다. 통일신라시대인 9세기에 성주산문의 개창자 무염이 창건했다는 설도 있다. 고려 후기에 보조국사 지눌이 중창했다고 전하며 보물을 비롯한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2018년에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이라는 명칭으로 마곡사를 비롯한 7개의 산사가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되었다.
이종익(李鍾益, 1912~1991)은 근현대기에 보조 지눌(普照知訥)과 원효(元曉)를 연구하고 보조 종조론(普照宗祖論)을 주장한 불교학자로 동국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지눌을 통해 한국 불교의 정체성을 찾으려 했고 일본에서 지눌의 『화엄론절요』를 발견해 학계에 소개했다.
이종익 (李鍾益)
이종익(李鍾益, 1912~1991)은 근현대기에 보조 지눌(普照知訥)과 원효(元曉)를 연구하고 보조 종조론(普照宗祖論)을 주장한 불교학자로 동국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지눌을 통해 한국 불교의 정체성을 찾으려 했고 일본에서 지눌의 『화엄론절요』를 발견해 학계에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