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법집별행록절요과문』은 종밀의 책을 지눌이 요약하고 해설한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에 대해 조선 후기 상봉 정원이 붙인 과문이다. 이력과정의 사집과에 들어간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에 대한 첫 주석으로 알려져 있지만 어디에 현존하는 지의 여부는 분명하지 않다.
정의
종밀의 책을 지눌이 요약하고 해설한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에 대해 조선 후기 상봉 정원이 붙인 과문.
저자 및 편자
편찬 및 간행 경위
구성과 내용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단행본
- 김용태, 『조선 불교사상사: 유교의 시대를 가로지른 불교적 사유의 지형』(성균관대학교 출판부, 2021)
- 이지관, 『한국고승비문총집: 조선조·근현대』(가산불교문화연구원, 2000)
- 『한국불교찬술문헌총록』(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편, 동국대학교 출판부, 1979)
논문
- 최연식,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를 통해 본 보조삼문의 성격」(『보조사상』 12, 보조사상연구원, 1999)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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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정통의 혈통에서 정통으로 이어받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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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경문의 뜻을 풀어 가르치는 법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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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한문에 토를 다는 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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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중국 당나라의 승려(780~840). 화엄종의 제5조로 규봉 대사(圭峯大師)라 칭하였다. 교선 일치(敎禪一致)의 입장을 취하였으며, 저서에 ≪원인론(原人論)≫, ≪원각경소(圓覺經疏)≫, ≪우란분경소(盂蘭盆經疏)≫ 따위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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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경론(經論)의 뜻을 알기 쉽게 해석하기 위하여 내용에 따라 나눈 문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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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승려가 된 뒤로부터 치는 나이. 한여름 동안의 수행을 마치면 한 살로 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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