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을 풀이한 6조 혜능의 주석서로서 1305년 청주 원흥사에서 간행한 불서.
저자 및 편자
서지사항
편찬 및 간행 경위
구성과 내용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금강경오가해(金剛經五家解)』
- 『금강경오가해설의 (金剛經五家解說誼)』
단행본
- 김재영, 『금강경오가해』 (나란다, 2012)
논문
- 김무봉, 「한국의 문화: 『금강경언해』의 번역에 관련된 몇 가지 문제」 (『한국사상과 문화』 40, 한국사상문화학회, 2007)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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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쿠마라지바’의 음역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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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중국 당나라의 승려(638~713). 속성은 노(盧). 시호는 대감 선사(大鑑禪士). 육조 대사(六祖大師)라고도 한다. 중국 선종의 제6조로서, 남선종(南禪宗)이라는 파를 형성하였으며, 그의 설법을 기록한 ≪육조단경(六祖壇經)≫이 전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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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낱말이나 문장의 뜻을 쉽게 풀이함. 또는 그런 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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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중국 당나라의 승려(780~840). 화엄종의 제5조로 규봉 대사(圭峯大師)라 칭하였다. 교선 일치(敎禪一致)의 입장을 취하였으며, 저서에 ≪원인론(原人論)≫, ≪원각경소(圓覺經疏)≫, ≪우란분경소(盂蘭盆經疏)≫ 따위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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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선원에서, 종지(宗旨)의 큰 줄기를 들어서 그 뜻을 풀이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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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금강경에 대한 부대사(傅大士)의 찬(贊)과 육조(六祖)의 구결(口訣)과 규봉(圭峯)의 찬요(纂要) 및 야보(冶父)의 송(頌), 종경(宗鏡)의 제강(提綱)을 합친 책. 2권 2책.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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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아이 때의 이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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