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보존급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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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판문군에 있는 고려전기 제12대 순종의 능.
성릉 (成陵)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판문군에 있는 고려전기 제12대 순종의 능.
유릉(裕陵)은 북한 개성특별시 개풍군 릉골에 있는 고려 전기 제16대 예종의 능이다. 1122년에 조성되었으며, 북한의 보존급유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유릉은 3층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봉분에 병풍석과 난간석만 남아 있고 석수와 석인 등은 사라진 상태이다. 1978년 발굴 조사를 통해 내부 구조가 밝혀졌으나 널방에 부장되었던 유물은 대부분 도굴되었고, 도금 자물쇠와 개원통보 등 일부 유물이 출토되었다.
유릉 (裕陵)
유릉(裕陵)은 북한 개성특별시 개풍군 릉골에 있는 고려 전기 제16대 예종의 능이다. 1122년에 조성되었으며, 북한의 보존급유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유릉은 3층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봉분에 병풍석과 난간석만 남아 있고 석수와 석인 등은 사라진 상태이다. 1978년 발굴 조사를 통해 내부 구조가 밝혀졌으나 널방에 부장되었던 유물은 대부분 도굴되었고, 도금 자물쇠와 개원통보 등 일부 유물이 출토되었다.
선릉은 북한 개성특급시 개풍군 해선리에 있는 고려 전기 제8대 현종이 묻힌 왕릉이다. 1031년(현종 22) 5월 현종은 사후 개성부 송악산 선릉에 묻혔으나 조선시대에 이미 그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었다. 현재 선릉이 위치한 곳에는 3기의 능이 나란히 있는데, 선릉떼 3릉 중 1릉의 능제에서 고려 왕릉의 일반적인 4단을 엿볼 수 있다. 석물의 경우 병풍석에 십이지 신상이 새겨져 있고, 석수의 형태가 등 뒤 꼬리의 모습으로 사자형이며, 석인들이 양관 조복을 착용하는 등 고려 전기의 왕릉 양식이어서 현종 선릉으로 여겨진다.
선릉 (宣陵)
선릉은 북한 개성특급시 개풍군 해선리에 있는 고려 전기 제8대 현종이 묻힌 왕릉이다. 1031년(현종 22) 5월 현종은 사후 개성부 송악산 선릉에 묻혔으나 조선시대에 이미 그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었다. 현재 선릉이 위치한 곳에는 3기의 능이 나란히 있는데, 선릉떼 3릉 중 1릉의 능제에서 고려 왕릉의 일반적인 4단을 엿볼 수 있다. 석물의 경우 병풍석에 십이지 신상이 새겨져 있고, 석수의 형태가 등 뒤 꼬리의 모습으로 사자형이며, 석인들이 양관 조복을 착용하는 등 고려 전기의 왕릉 양식이어서 현종 선릉으로 여겨진다.
소릉은 북한 황해북도 개성특급시에 있는 고려 후기 제24대 원종의 왕릉이다. 1274년 원종의 사후 소릉에 묻혔는데, 조선 초기 수호군으로 관리토록 했으나 중종 대부터 그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었다. 현재 개성 룡흥리에는 5기의 고려 무덤이 있는데, 그중 소릉떼 1릉이 규모가 크고 4층단의 능제를 갖추고 있어 원종 소릉으로 여긴다. 소릉떼 1릉의 석물은 난간석과 병풍석, 1쌍의 석수, 2쌍의 문인석이 있다. 주검칸을 발굴한 결과 내부 중앙에는 관대가 있고 북벽은 회칠을 하고 십이지 생초가, 천정에는 별자리 벽화가 그려져 있다.
소릉 (韶陵)
소릉은 북한 황해북도 개성특급시에 있는 고려 후기 제24대 원종의 왕릉이다. 1274년 원종의 사후 소릉에 묻혔는데, 조선 초기 수호군으로 관리토록 했으나 중종 대부터 그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었다. 현재 개성 룡흥리에는 5기의 고려 무덤이 있는데, 그중 소릉떼 1릉이 규모가 크고 4층단의 능제를 갖추고 있어 원종 소릉으로 여긴다. 소릉떼 1릉의 석물은 난간석과 병풍석, 1쌍의 석수, 2쌍의 문인석이 있다. 주검칸을 발굴한 결과 내부 중앙에는 관대가 있고 북벽은 회칠을 하고 십이지 생초가, 천정에는 별자리 벽화가 그려져 있다.
헌릉(憲陵)은 북한 개성특별시 삼거리에 있는 고려 전기 제4대 광종과 대목왕후 황보씨의 합장릉이다. 광종은 975년 5월, 51세의 나이로 사후 송악산 북쪽 기슭에 있는 헌릉에 안장되었다. 현재 헌릉은 매봉 뒤 동쪽 골짜기의 높지 않은 언덕에 있으며 북한 보존급유적이다. 고려시대에 헌릉은 산직당상 4명이 관리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관리가 소홀하였지만, 1662년에도 정자각이나 석물이 유존하였다. 일제강점기인 1916년 조사를 통해 능제와 구조 및 석물이 조사되었으나, 현재는 상당수 석물들이 유실되어 남은 것이 많지 않은 상태이다.
헌릉 (憲陵)
헌릉(憲陵)은 북한 개성특별시 삼거리에 있는 고려 전기 제4대 광종과 대목왕후 황보씨의 합장릉이다. 광종은 975년 5월, 51세의 나이로 사후 송악산 북쪽 기슭에 있는 헌릉에 안장되었다. 현재 헌릉은 매봉 뒤 동쪽 골짜기의 높지 않은 언덕에 있으며 북한 보존급유적이다. 고려시대에 헌릉은 산직당상 4명이 관리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관리가 소홀하였지만, 1662년에도 정자각이나 석물이 유존하였다. 일제강점기인 1916년 조사를 통해 능제와 구조 및 석물이 조사되었으나, 현재는 상당수 석물들이 유실되어 남은 것이 많지 않은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