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복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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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조선 후기 역모죄로 사사된 왕족·종실이다. 인조의 3남 인평대군의 아들로, 복창군에 봉해져 동생 복선군, 복평군과 함께 ‘3복’이라 불렸다. 왕실 및 외교 관련 업무를 맡아 활약하였으나, 평소 행실 문제로 논란이 있었다. 정치적으로는 남인과 깊게 연결되어 숙종의 왕권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결국 ‘홍수의 변’으로 정치적 갈등의 한복판에 섰으며, 경신환국 당시 역모죄로 사사당하였다.
이정 (李楨)
이정은 조선 후기 역모죄로 사사된 왕족·종실이다. 인조의 3남 인평대군의 아들로, 복창군에 봉해져 동생 복선군, 복평군과 함께 ‘3복’이라 불렸다. 왕실 및 외교 관련 업무를 맡아 활약하였으나, 평소 행실 문제로 논란이 있었다. 정치적으로는 남인과 깊게 연결되어 숙종의 왕권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결국 ‘홍수의 변’으로 정치적 갈등의 한복판에 섰으며, 경신환국 당시 역모죄로 사사당하였다.
1675년(숙종 1) 3월 종실 복창군(福昌君) 이정(李禎)과 복평군(福平君) 이연(李㮒)이 궁녀들과 간통하였다고 고발된 일로 남인과 서인의 당쟁을 격화시킨 사건.
홍수의 변 (紅袖의 變)
1675년(숙종 1) 3월 종실 복창군(福昌君) 이정(李禎)과 복평군(福平君) 이연(李㮒)이 궁녀들과 간통하였다고 고발된 일로 남인과 서인의 당쟁을 격화시킨 사건.
조선의 제16대 왕, 인조의 손자로, 복선군에 봉해졌으며, 형제인 복평군, 복창군과 함께 역모를 꾸민다는 무고에 의해 처형된 종실.
이남 (李楠)
조선의 제16대 왕, 인조의 손자로, 복선군에 봉해졌으며, 형제인 복평군, 복창군과 함께 역모를 꾸민다는 무고에 의해 처형된 종실.
조선 후기, 서인집권기에 남인의 잔여세력을 숙청하기 위한 서인 김석주 등의 무고로 처형된 유생.
허새 (許璽)
조선 후기, 서인집권기에 남인의 잔여세력을 숙청하기 위한 서인 김석주 등의 무고로 처형된 유생.
조선 후기에, 돈녕부도정, 종성부사,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진복 (李鎭復)
조선 후기에, 돈녕부도정, 종성부사,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정언, 교리,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허영 (許潁)
조선 후기에, 정언, 교리,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