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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식·액체·가루 종류의 물질의 분량을 측정하는 그릇 및 양제단위(量制單位). 두(斗).
말
곡식·액체·가루 종류의 물질의 분량을 측정하는 그릇 및 양제단위(量制單位). 두(斗).
도량형은 길이·부피·무게 및 이를 측정하는 도구이다. 자·되·저울 등의 도구인데, 인간이 공동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이다. 제도적으로 통일된 기준이 없었다면 공동생활과 국가체제가 유지되기 힘들었을 것이다. 우리나라도 삼국시대부터 도량형이 활발하게 제작되어 사용된 것을 문헌기록을 통해 알 수 있다. 이후 도량형의 틀은 변하지 않았지만 길이·부피·무게를 측정하는 단위의 증가와 세분화가 이루어지고 중국의 기준과 혼용되었다. 오늘날 세계 도량형의 통일된 단위인 미터법은 프랑스에서 시작되었는데, 그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도량형 (度量衡)
도량형은 길이·부피·무게 및 이를 측정하는 도구이다. 자·되·저울 등의 도구인데, 인간이 공동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이다. 제도적으로 통일된 기준이 없었다면 공동생활과 국가체제가 유지되기 힘들었을 것이다. 우리나라도 삼국시대부터 도량형이 활발하게 제작되어 사용된 것을 문헌기록을 통해 알 수 있다. 이후 도량형의 틀은 변하지 않았지만 길이·부피·무게를 측정하는 단위의 증가와 세분화가 이루어지고 중국의 기준과 혼용되었다. 오늘날 세계 도량형의 통일된 단위인 미터법은 프랑스에서 시작되었는데, 그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표준 양기는 부피의 통일을 위하여 표준 혹은 기준이 되도록 만든 용기이다. 홉·되·말·섬 등의 단위가 표준 양기로 사용되었다. 문헌에 의하면 삼국시대 초기부터 사용되었으나 조선 전기 이전의 것은 남아있지 않다. 표준 양기의 부피는 1되[升]가 삼국시대에는 약 0.2ℓ, 고려시대에는 약 0.34ℓ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세종대에는 영조척을 기준으로 다시 정하여 1되가 약 0.6ℓ정도로 오늘날의 1/3이다. 표준 양기에는 부정을 막기 위해 관인을 하고 모서리에 철심을 박아 형태의 변형을 방지하고자 하였다. 사회의 발전과 함께 표준 양기도 변화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표준 양기 (標準 量器)
표준 양기는 부피의 통일을 위하여 표준 혹은 기준이 되도록 만든 용기이다. 홉·되·말·섬 등의 단위가 표준 양기로 사용되었다. 문헌에 의하면 삼국시대 초기부터 사용되었으나 조선 전기 이전의 것은 남아있지 않다. 표준 양기의 부피는 1되[升]가 삼국시대에는 약 0.2ℓ, 고려시대에는 약 0.34ℓ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세종대에는 영조척을 기준으로 다시 정하여 1되가 약 0.6ℓ정도로 오늘날의 1/3이다. 표준 양기에는 부정을 막기 위해 관인을 하고 모서리에 철심을 박아 형태의 변형을 방지하고자 하였다. 사회의 발전과 함께 표준 양기도 변화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