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부휴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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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은 조선시대 판선교도총섭, 팔도도총섭, 규정도총섭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자는 징원(澄圓)이고 호는 벽암(碧巖)이며 각성은 법명이다. 10세에 출가하여, 부휴의 제자가 되어 속리산, 금강산 등에서 정진하였다. 임진왜란 때 해전에 참여하였다. 1624년 팔도도총섭이 되어 남한산성을 완성하였다. 1646년 화엄사에서 86세로 입적하였다. 선과 교에 모두 뛰어나 정혜쌍수와 교관겸수를 실천하였고, 화엄 등 교학에도 정통하였다. 저서로는 『선원집도중결의』, 『간화결의』, 『석문상의초』가 있다.
각성 (覺性)
각성은 조선시대 판선교도총섭, 팔도도총섭, 규정도총섭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자는 징원(澄圓)이고 호는 벽암(碧巖)이며 각성은 법명이다. 10세에 출가하여, 부휴의 제자가 되어 속리산, 금강산 등에서 정진하였다. 임진왜란 때 해전에 참여하였다. 1624년 팔도도총섭이 되어 남한산성을 완성하였다. 1646년 화엄사에서 86세로 입적하였다. 선과 교에 모두 뛰어나 정혜쌍수와 교관겸수를 실천하였고, 화엄 등 교학에도 정통하였다. 저서로는 『선원집도중결의』, 『간화결의』, 『석문상의초』가 있다.
선수(浮休善修, 1543~1615)는 조선 중기에 활동한 승려로, 조선 후기 부휴계(浮休系)의 조사이다. 전법 스승은 부용 영관(芙蓉靈觀)이고 청허 휴정(淸虛休靜)과는 동문이다. 송광사(松廣寺)를 근거지로 삼았고 칠불사(七佛寺)에서 입적하였다. 저술로는 『부휴당(대사)집』이 있다. 그의 법맥을 이은 부휴계는 청허 휴정의 청허계(淸虛系)와 함께 조선 후기 불교계의 양대 계파를 이루었다.
선수 (善修)
선수(浮休善修, 1543~1615)는 조선 중기에 활동한 승려로, 조선 후기 부휴계(浮休系)의 조사이다. 전법 스승은 부용 영관(芙蓉靈觀)이고 청허 휴정(淸虛休靜)과는 동문이다. 송광사(松廣寺)를 근거지로 삼았고 칠불사(七佛寺)에서 입적하였다. 저술로는 『부휴당(대사)집』이 있다. 그의 법맥을 이은 부휴계는 청허 휴정의 청허계(淸虛系)와 함께 조선 후기 불교계의 양대 계파를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