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북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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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군은 함경남도 중북부 내륙에 있는 군이다. 면적 약 1,581.5㎢, 인구 10만 8600여 명(1995년 추정)이며, 1읍, 1노동자구, 23리(2002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 12월 행정구역 개편 때 북청군의 4개 면을 분리해 덕성군을 신설하였다. 험준한 부전령산맥의 남사면에 자리하여 높은 산지대로 되어 있다. 중심부에 여러 천이 흐르며 그 유역에 작은 평야가 이루어져 있다. 농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주요 농산물은 옥수수·콩·감자이다. 적철광을 비롯한 형석·금 등이 매장되어 있으며, 적철을 채굴하는 덕성광산이 있다.
덕성군 (德城郡)
덕성군은 함경남도 중북부 내륙에 있는 군이다. 면적 약 1,581.5㎢, 인구 10만 8600여 명(1995년 추정)이며, 1읍, 1노동자구, 23리(2002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 12월 행정구역 개편 때 북청군의 4개 면을 분리해 덕성군을 신설하였다. 험준한 부전령산맥의 남사면에 자리하여 높은 산지대로 되어 있다. 중심부에 여러 천이 흐르며 그 유역에 작은 평야가 이루어져 있다. 농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주요 농산물은 옥수수·콩·감자이다. 적철광을 비롯한 형석·금 등이 매장되어 있으며, 적철을 채굴하는 덕성광산이 있다.
조선시대 함경도 북청(北靑)에 설치되었던 병마절도사영(兵馬節度使營).
남병영 (南兵營)
조선시대 함경도 북청(北靑)에 설치되었던 병마절도사영(兵馬節度使營).
함경남도 북청군 신창읍 토성리에서 음력 정월 보름에 관원들의 행차의식과 관아의 권력행사 및 재판과정 등을 모방하여 행하는 민속놀이이다. 1900년대 초기까지 성행했다가 토성리 출신 월남민들에 의해 1993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발표되는 등 남한에서도 월남민을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다. 고제당(古祭堂)의 서낭신에게 제사지내는 것에서 시작된다. 놀이는 닐리리춤, 치죄(治罪), 관원의 행차, 치제(致祭), 횃불싸움, 사자놀이의 순으로 진행된다. 경상북도 안동과 의성, 청송 등지에서는 서당놀이로 불렀다.
토성 관원놀이 (土城 官員놀이)
함경남도 북청군 신창읍 토성리에서 음력 정월 보름에 관원들의 행차의식과 관아의 권력행사 및 재판과정 등을 모방하여 행하는 민속놀이이다. 1900년대 초기까지 성행했다가 토성리 출신 월남민들에 의해 1993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발표되는 등 남한에서도 월남민을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다. 고제당(古祭堂)의 서낭신에게 제사지내는 것에서 시작된다. 놀이는 닐리리춤, 치죄(治罪), 관원의 행차, 치제(致祭), 횃불싸움, 사자놀이의 순으로 진행된다. 경상북도 안동과 의성, 청송 등지에서는 서당놀이로 불렀다.
북한의 함경남도 북청군의 신북청역에서 덕성군의 상리역을 연결하는 철도.
덕성선 (德城線)
북한의 함경남도 북청군의 신북청역에서 덕성군의 상리역을 연결하는 철도.
북청광산은 함경남도 북청군 이곡면 상리에 있는 철광산이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중요 광산으로 지정한 철광산이다. 1944년 고이소 구니아키 총독이 직접 방문하여 철 생산의 중요성을 강조할 정도로 주목받는 광산이었다. 북청광산의 철광석 수송을 위해 북청선 산업철도를 개설하였으며, 1944년의 연장에 이어 1960년에 51.7㎞까지 확장하였다. 2013년 기준 북한의 철 매장량은 약 43억 톤으로 추정되며, 북청광산을 포함한 주요 철광산에서 연간 500만 톤의 철을 생산해 7개의 제철소 및 제강소로 보내고 있다.
북청광산 (北靑鑛山)
북청광산은 함경남도 북청군 이곡면 상리에 있는 철광산이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중요 광산으로 지정한 철광산이다. 1944년 고이소 구니아키 총독이 직접 방문하여 철 생산의 중요성을 강조할 정도로 주목받는 광산이었다. 북청광산의 철광석 수송을 위해 북청선 산업철도를 개설하였으며, 1944년의 연장에 이어 1960년에 51.7㎞까지 확장하였다. 2013년 기준 북한의 철 매장량은 약 43억 톤으로 추정되며, 북청광산을 포함한 주요 철광산에서 연간 500만 톤의 철을 생산해 7개의 제철소 및 제강소로 보내고 있다.
『북청군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북청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수록하였다. 1890년대 제도 개혁에 따른 지역의 변화상을 기재하였는데, 창고와 봉수, 파발 등 지역에 존재하였던 시설들을 열거하면서 폐지되었다는 사실 또한 밝혔다. 소학교가 설치되었다는 내용도 눈에 띈다. 1899년 당시 북청군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북청군읍지 (北靑郡邑誌)
『북청군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북청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수록하였다. 1890년대 제도 개혁에 따른 지역의 변화상을 기재하였는데, 창고와 봉수, 파발 등 지역에 존재하였던 시설들을 열거하면서 폐지되었다는 사실 또한 밝혔다. 소학교가 설치되었다는 내용도 눈에 띈다. 1899년 당시 북청군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