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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봉선리유적(舒川鳳仙里遺蹟)은 충청남도 서천군 시초면 봉선리에 있는 청동기시대~백제시대에 형성된 복합유적이다. 2003년 서천~공주 간 고속도로 공사 중 처음 확인되어 발굴 조사되었다. 금강 하구로 유입되는 길산천 충적평야를 동으로 마주하는 구릉지 사면에 자리한다. 청동기시대 처음 취락이 형성된 후 원삼국시대에 들어 지역의 중심 묘역으로 발전하였고, 백제 시기에도 그 성격이 유지되었다. 2006년 고속도로에 편입되지 않은 서쪽 구릉 일대를 사적으로 지정 · 보호하고 있다.
서천 봉선리 유적 (舒川 鳳仙里 遺蹟)
서천봉선리유적(舒川鳳仙里遺蹟)은 충청남도 서천군 시초면 봉선리에 있는 청동기시대~백제시대에 형성된 복합유적이다. 2003년 서천~공주 간 고속도로 공사 중 처음 확인되어 발굴 조사되었다. 금강 하구로 유입되는 길산천 충적평야를 동으로 마주하는 구릉지 사면에 자리한다. 청동기시대 처음 취락이 형성된 후 원삼국시대에 들어 지역의 중심 묘역으로 발전하였고, 백제 시기에도 그 성격이 유지되었다. 2006년 고속도로에 편입되지 않은 서쪽 구릉 일대를 사적으로 지정 · 보호하고 있다.
공주 산의리 유적은 충청남도 공주시 이인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백제시대 돌방무덤·독무덤 관련 생활유적이다. 산의리유적에서는 청동기시대 주거지 8기, 저장구덩이 41기와, 백제시대 고분은 돌방무덤 86기와 독널무덤 4기가 있다. 돌방무덤은 굴식[橫穴式] 30기, 앞트기식[橫口式] 31기, 구덩식[竪穴式] 17기, 미상 8기로 구분된다. 공주 산의리 유적은 청동시 시대의 생활유적과 분묘유적이 동시에 잔존하며, 백제의 웅진천도를 전후한 시기부터 사비도읍기에 이르는 시기의 고분 문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공주 산의리 유적 (公州 山儀里 遺蹟)
공주 산의리 유적은 충청남도 공주시 이인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백제시대 돌방무덤·독무덤 관련 생활유적이다. 산의리유적에서는 청동기시대 주거지 8기, 저장구덩이 41기와, 백제시대 고분은 돌방무덤 86기와 독널무덤 4기가 있다. 돌방무덤은 굴식[橫穴式] 30기, 앞트기식[橫口式] 31기, 구덩식[竪穴式] 17기, 미상 8기로 구분된다. 공주 산의리 유적은 청동시 시대의 생활유적과 분묘유적이 동시에 잔존하며, 백제의 웅진천도를 전후한 시기부터 사비도읍기에 이르는 시기의 고분 문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시흥부곡리유적은 경기도 군포시 부곡동(옛 시흥군 군포읍 부곡리)에 있는 청동기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생활과 매장 유적이다. 1960년대와 1980년대 조사에서 백제시대 취락 유구가 조사된 이래 2005~2006년 군포택지개발사업으로 인한 발굴 조사 결과 청동기시대 전기 장방형 주거지를 비롯하여 백제시대 토광묘 다수와 고려~조선시대에 이르는 생활 유적과 분묘 유적 등이 확인되었다.
시흥 부곡리 유적 (始興 富谷里 遺蹟)
시흥부곡리유적은 경기도 군포시 부곡동(옛 시흥군 군포읍 부곡리)에 있는 청동기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생활과 매장 유적이다. 1960년대와 1980년대 조사에서 백제시대 취락 유구가 조사된 이래 2005~2006년 군포택지개발사업으로 인한 발굴 조사 결과 청동기시대 전기 장방형 주거지를 비롯하여 백제시대 토광묘 다수와 고려~조선시대에 이르는 생활 유적과 분묘 유적 등이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