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불조삼경"
검색결과 총 3건
여말선초 『불설사십이장경』의 단어와 구절 뒤에 한자로 우리말 조사와 어미 등을 단 불교경전. 구결서.
불설사십이장경음독구결 (佛說四十二章經音讀口訣)
여말선초 『불설사십이장경』의 단어와 구절 뒤에 한자로 우리말 조사와 어미 등을 단 불교경전. 구결서.
불설사십이장경(佛設四十二章經)은 1384년(고려 우왕 10) 목판본으로 간행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인도에서 중국에 전래된 최초의 경전으로 한국 불교사상에 중요한 역할을 끼쳤다. 『불설사십이장경』은 합철된 『불유교경(佛遺敎經)』과 『위산경책(潙山警策)』을 합하여 불조삼경(佛祖三經)이라 한다. 충주 석종사 소장 『불설사십이장경』은 1384년 목판본으로 간행한 판본으로 1346년(고려 충목왕 2) 몽산화상(蒙山和尙) 덕이(德異)의 서문과 1348년(고려 충목왕 4) 이색(李穡)의 발문이 있다.
불설사십이장경 (佛設四十二章經)
불설사십이장경(佛設四十二章經)은 1384년(고려 우왕 10) 목판본으로 간행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인도에서 중국에 전래된 최초의 경전으로 한국 불교사상에 중요한 역할을 끼쳤다. 『불설사십이장경』은 합철된 『불유교경(佛遺敎經)』과 『위산경책(潙山警策)』을 합하여 불조삼경(佛祖三經)이라 한다. 충주 석종사 소장 『불설사십이장경』은 1384년 목판본으로 간행한 판본으로 1346년(고려 충목왕 2) 몽산화상(蒙山和尙) 덕이(德異)의 서문과 1348년(고려 충목왕 4) 이색(李穡)의 발문이 있다.
불설사십이장경(佛說四十二章經)은 조선 전기, 속리산 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사십이장경』, 『유교경』, 『위산경책』 등 불경 두 가지와 조사(祖師) 법어(法語) 한 가지를 합본한 책이다. ‘불조삼경’이라고도 부른다. 참선 수행자들이 새겨야 할 최소한의 불전(佛典)으로서 원나라 몽산화상 덕이가 이 세 책에 각각의 서문과 남송 선승인 대홍 수수의 주석을 더해 간행하면서 서문을 썼다. 이것이 고려 말에 전해져 간행된 것을 바탕으로 1569년(선조 2) 속리산 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하였다.
불설사십이장경 (佛設四十二章經)
불설사십이장경(佛說四十二章經)은 조선 전기, 속리산 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사십이장경』, 『유교경』, 『위산경책』 등 불경 두 가지와 조사(祖師) 법어(法語) 한 가지를 합본한 책이다. ‘불조삼경’이라고도 부른다. 참선 수행자들이 새겨야 할 최소한의 불전(佛典)으로서 원나라 몽산화상 덕이가 이 세 책에 각각의 서문과 남송 선승인 대홍 수수의 주석을 더해 간행하면서 서문을 썼다. 이것이 고려 말에 전해져 간행된 것을 바탕으로 1569년(선조 2) 속리산 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