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비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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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산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가창면,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달성군과 청도군의 경계인 높이 1,083.4m의 봉우리이다. 비슬산 능선에는 북쪽의 최고봉인 천왕산에서 남쪽으로 월광봉, 대견봉, 조화봉, 관기봉 등 1,000m 내외의 높은 봉우리가 다수 있다. 대견봉과 조화봉의 능선과 서사면 일대에는 천연기념물 435호인 비슬산 암괴류를 비롯하여 단애, 애추, 토르, 박리, 다각형 균열 등 화강암 풍화 지형이 잘 발달해 있으며, 대견봉과 월광봉 사이의 완경사지인 고위침식면 지형 일대는 진달래나무 군락지이다.
비슬산 (琵瑟山)
비슬산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가창면,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달성군과 청도군의 경계인 높이 1,083.4m의 봉우리이다. 비슬산 능선에는 북쪽의 최고봉인 천왕산에서 남쪽으로 월광봉, 대견봉, 조화봉, 관기봉 등 1,000m 내외의 높은 봉우리가 다수 있다. 대견봉과 조화봉의 능선과 서사면 일대에는 천연기념물 435호인 비슬산 암괴류를 비롯하여 단애, 애추, 토르, 박리, 다각형 균열 등 화강암 풍화 지형이 잘 발달해 있으며, 대견봉과 월광봉 사이의 완경사지인 고위침식면 지형 일대는 진달래나무 군락지이다.
대구광역시 남구 비슬산(琵瑟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영조가 창건한 사찰.
비슬산 안일사 (琵瑟山 安逸寺)
대구광역시 남구 비슬산(琵瑟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영조가 창건한 사찰.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비슬산(琵瑟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성이 창건한 사찰.
비슬산 유가사 (琵瑟山 瑜伽寺)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비슬산(琵瑟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성이 창건한 사찰.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용리 비슬산 일대에 있는 암괴류.
달성 비슬산 암괴류 (達城 琵瑟山 岩塊流)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용리 비슬산 일대에 있는 암괴류.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비슬산(琵瑟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성이 창건한 암자. 유가사.
보개산 도성암 (琵瑟山 道成庵)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비슬산(琵瑟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성이 창건한 암자. 유가사.
금호평야는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광역시 동촌·안심들로 되어 있는 평야로, 동서 길이 약 50㎞의 경상북도 제일의 평야이다. 산지에 의해 둘러싸인 금호평야는 미곡(米穀) 농사보다 특용작물 재배가 소득이 더 높아 평야의 일부가 포도밭으로 바뀌는 등 농업 형태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졌다. 영천은 대구 사과의 원류이고 전국 포도 생산량 1위, 복숭아 생산량 1위, 살구 생산량 1위 등 전국 최대 과일 주산지이다. 1998년 제1회 포도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여 오다가 2004년 6회부터 영천과일축제로 명칭을 변경해 개최하고 있다.
금호평야 (琴湖平野)
금호평야는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광역시 동촌·안심들로 되어 있는 평야로, 동서 길이 약 50㎞의 경상북도 제일의 평야이다. 산지에 의해 둘러싸인 금호평야는 미곡(米穀) 농사보다 특용작물 재배가 소득이 더 높아 평야의 일부가 포도밭으로 바뀌는 등 농업 형태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졌다. 영천은 대구 사과의 원류이고 전국 포도 생산량 1위, 복숭아 생산량 1위, 살구 생산량 1위 등 전국 최대 과일 주산지이다. 1998년 제1회 포도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여 오다가 2004년 6회부터 영천과일축제로 명칭을 변경해 개최하고 있다.
달성군은 대구광역시 남서부에 위치한 군이다. 화원읍 성산리 구릉과 천내리 등지에서 청동기시대 유물인 무문토기, 간돌칼 등이 출토되었다. 5~6세기 초에는 달구벌, 달구화 등으로 불렸다. 1995년 3월 1일 대구광역시에 편입되었다. 낙동강 연안에 발달한 넓은 충적평야에서 벼와 보리, 콩 등 다양한 농작물이 재배되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426.67㎢이고, 인구는 26만 4979명이다. 행정구역은 6개 읍, 3개 면에 하위 행정 단위로 255개 행정리, 95개 법정리가 있다. 달성군청은 논공읍 금포리에 있다.
달성군 (達城郡)
달성군은 대구광역시 남서부에 위치한 군이다. 화원읍 성산리 구릉과 천내리 등지에서 청동기시대 유물인 무문토기, 간돌칼 등이 출토되었다. 5~6세기 초에는 달구벌, 달구화 등으로 불렸다. 1995년 3월 1일 대구광역시에 편입되었다. 낙동강 연안에 발달한 넓은 충적평야에서 벼와 보리, 콩 등 다양한 농작물이 재배되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426.67㎢이고, 인구는 26만 4979명이다. 행정구역은 6개 읍, 3개 면에 하위 행정 단위로 255개 행정리, 95개 법정리가 있다. 달성군청은 논공읍 금포리에 있다.
소재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비슬산에 있는, 신라시대에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그러나 창건에 대한 기록 및 관련 유물은 확인되지 않는다. 공민왕 때 중창한 이후 조선시대에 여러 차례에 걸쳐 중수하였다. 1673년에는 대웅전과 명부전을 건립하였다. 한때 이곳과 주변 암자에 300여 명이 상주하였을 정도로 규모가 큰 절이었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대구광역시 문화유산자료인 소재사 대웅전과 소재사 목조지장보살좌상이 있고, 근처 자연휴양림 내에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인 달성 용봉동 석불입상이 있다.
소재사 (消災寺)
소재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비슬산에 있는, 신라시대에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그러나 창건에 대한 기록 및 관련 유물은 확인되지 않는다. 공민왕 때 중창한 이후 조선시대에 여러 차례에 걸쳐 중수하였다. 1673년에는 대웅전과 명부전을 건립하였다. 한때 이곳과 주변 암자에 300여 명이 상주하였을 정도로 규모가 큰 절이었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대구광역시 문화유산자료인 소재사 대웅전과 소재사 목조지장보살좌상이 있고, 근처 자연휴양림 내에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인 달성 용봉동 석불입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