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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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비파는 통일신라 시대부터 조선 말기까지 궁중에서 쓰인 당악기이다. 일명 사현비파 또는 곡경비파라고 한다. 조선 시대 문헌 『악학궤범』에 악기의 모양과 만드는 법 등이 실려 있다. 총 길이가 약 90㎝ 가량으로 목 부분이 ‘ㄱ’자처럼 굽었으며 넉 줄이 매여 있다. 당비파는 조선 초 세종 때 당악뿐 아니라 향악 연주 때 널리 사용되었다. 성종 때는 종묘의 헌가나 연례악 등을 연주할 때도 쓰였다. 유명했던 당비파의 명수는 송태평의 아들 전수와 도선길이었다. 당비파의 전통은 조선 말기까지 전승되었으며 20세기 초까지 그 명맥을 유지했다.
당비파 (唐琵琶)
당비파는 통일신라 시대부터 조선 말기까지 궁중에서 쓰인 당악기이다. 일명 사현비파 또는 곡경비파라고 한다. 조선 시대 문헌 『악학궤범』에 악기의 모양과 만드는 법 등이 실려 있다. 총 길이가 약 90㎝ 가량으로 목 부분이 ‘ㄱ’자처럼 굽었으며 넉 줄이 매여 있다. 당비파는 조선 초 세종 때 당악뿐 아니라 향악 연주 때 널리 사용되었다. 성종 때는 종묘의 헌가나 연례악 등을 연주할 때도 쓰였다. 유명했던 당비파의 명수는 송태평의 아들 전수와 도선길이었다. 당비파의 전통은 조선 말기까지 전승되었으며 20세기 초까지 그 명맥을 유지했다.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아비담비파사론』 60권 중 권16에 해당하는 논서이다. 199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송(宋) 태조 조부의 이름을 피휘한 것으로 보아 송나라 개보칙판대장경(開寶則板大藏經)의 판본을 저본으로 사용한 고려의 초조본임을 알 수 있으며, 그 인출 시기는 12세기로 추정된다. 모두 26장인데, 그 첫째 장의 앞부분 7행이 결락되어 있다. 1991년 국보로 지정된 초조본 아비담비파사론 권11 · 17과 같이 현종(顯宗) 당시인 11세기 전기에 판각된 목판에서 인출된 것으로 보인다.
초조본 아비담비파사론 권16 (初雕本 阿毗曇毗婆沙論 卷十六)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아비담비파사론』 60권 중 권16에 해당하는 논서이다. 199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송(宋) 태조 조부의 이름을 피휘한 것으로 보아 송나라 개보칙판대장경(開寶則板大藏經)의 판본을 저본으로 사용한 고려의 초조본임을 알 수 있으며, 그 인출 시기는 12세기로 추정된다. 모두 26장인데, 그 첫째 장의 앞부분 7행이 결락되어 있다. 1991년 국보로 지정된 초조본 아비담비파사론 권11 · 17과 같이 현종(顯宗) 당시인 11세기 전기에 판각된 목판에서 인출된 것으로 보인다.
동모(銅矛)는 청동제 창머리에 달린 투겁에 긴 나무 자루를 끼워 조합해서 만든, 적을 찌르는 데 쓰는 무기이다. 1972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된 동모 중 하나는 전체 길이 39.5㎝, 몸통 최대 너비 3.7㎝, 투겁부 지름 3.2㎝이며, 몸통이 날렵하게 생겼다. 다른 하나는 전체 길이 38.5㎝, 몸통 최대 너비 5.1㎝, 투겁부 지름 4.4㎝이며, 투겁부 끝에 반원형의 귀가 두 개 달려 있다.
동모 (銅矛)
동모(銅矛)는 청동제 창머리에 달린 투겁에 긴 나무 자루를 끼워 조합해서 만든, 적을 찌르는 데 쓰는 무기이다. 1972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된 동모 중 하나는 전체 길이 39.5㎝, 몸통 최대 너비 3.7㎝, 투겁부 지름 3.2㎝이며, 몸통이 날렵하게 생겼다. 다른 하나는 전체 길이 38.5㎝, 몸통 최대 너비 5.1㎝, 투겁부 지름 4.4㎝이며, 투겁부 끝에 반원형의 귀가 두 개 달려 있다.
전라남도 여수시 상적마을 GS칼텍스 공장 내에 있는 청동기시대 남방식 고인돌. 지석묘.
여수 적량동 고인돌 (麗水 積良洞 고인돌)
전라남도 여수시 상적마을 GS칼텍스 공장 내에 있는 청동기시대 남방식 고인돌. 지석묘.
사천왕도는 동서남북의 사방을 지키며 불법을 수호하는 호법선신인 사천왕을 그린 불화이다. 사천왕이 고려 시대에 불화로 표현되었는데 석가설법도 등이 그 예이다. 조선 시대에는 영산회상도, 아미타불도 등에 외호신장으로 자리하였다. 사천왕도가 독립적으로 제작되어 사찰 천왕문의 사천왕상 뒷면에 봉안되기도 했다. 사천왕은 보통 무장의 도상이지만 시대마다 그 세부적인 도상은 다르다. 들고 있는 지물은 비파, 보검, 용, 보주 등이다. 사천왕은 불?보살만큼 중요한 신앙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사천왕도를 배치할 때도 일정한 규칙을 따른다.
사천왕도 (四天王圖)
사천왕도는 동서남북의 사방을 지키며 불법을 수호하는 호법선신인 사천왕을 그린 불화이다. 사천왕이 고려 시대에 불화로 표현되었는데 석가설법도 등이 그 예이다. 조선 시대에는 영산회상도, 아미타불도 등에 외호신장으로 자리하였다. 사천왕도가 독립적으로 제작되어 사찰 천왕문의 사천왕상 뒷면에 봉안되기도 했다. 사천왕은 보통 무장의 도상이지만 시대마다 그 세부적인 도상은 다르다. 들고 있는 지물은 비파, 보검, 용, 보주 등이다. 사천왕은 불?보살만큼 중요한 신앙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사천왕도를 배치할 때도 일정한 규칙을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