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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도(茅島)는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모도리에 있는 섬이다. 2021년 말 기준으로 82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마주하고 있는 회동마을과의 사이에 열리는 바닷길을 활용하여 매년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 바닷길의 유래와 관련하여 뽕할머니 전설이 전해온다. 전국 최대 규모의 양식장으로도 유명하다.
모도 (茅島)
모도(茅島)는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모도리에 있는 섬이다. 2021년 말 기준으로 82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마주하고 있는 회동마을과의 사이에 열리는 바닷길을 활용하여 매년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 바닷길의 유래와 관련하여 뽕할머니 전설이 전해온다. 전국 최대 규모의 양식장으로도 유명하다.
진도의 바닷길은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 의신면 모도섬 사이 해역에서 조수 간만 차에 의해 나타나는 지형이다. 진도의 바닷길은 밀물과 썰물의 조수 간만 차로 수심이 가장 낮아질 때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에 길이 2.8㎞, 폭 10~40m의 바닷길이 드러나는데 이 현상은 국가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1975년에 주한 프랑스 대사인 피에르 랑디(Pierre Landy)가 이를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프랑스 신문에 소개한 뒤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면서 ‘신비의 바닷길’이라고도 불렸다.
진도의 바닷길 (珍島의 바닷길)
진도의 바닷길은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 의신면 모도섬 사이 해역에서 조수 간만 차에 의해 나타나는 지형이다. 진도의 바닷길은 밀물과 썰물의 조수 간만 차로 수심이 가장 낮아질 때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에 길이 2.8㎞, 폭 10~40m의 바닷길이 드러나는데 이 현상은 국가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1975년에 주한 프랑스 대사인 피에르 랑디(Pierre Landy)가 이를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프랑스 신문에 소개한 뒤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면서 ‘신비의 바닷길’이라고도 불렸다.
진도 신비의바닷길축제는 음력 2월 15일에 개최되는데, 회동 마을의 마을 공동체 신앙이 1978년부터 전라남도 진도군의 영등 축제로 확대된 지역 축제이다. 축제 내용은 전통 축제와 영등제로 나누어진다. 전통 축제는 유교식 제의 내용과 무속의 제의 내용이 복합되어 있으며, 영등제는 전야제, 본 행사(의식 및 영등살 놀이), 부대 행사로 구성된다.
진도 신비의바닷길축제 (珍島 神秘의바닷길祝祭)
진도 신비의바닷길축제는 음력 2월 15일에 개최되는데, 회동 마을의 마을 공동체 신앙이 1978년부터 전라남도 진도군의 영등 축제로 확대된 지역 축제이다. 축제 내용은 전통 축제와 영등제로 나누어진다. 전통 축제는 유교식 제의 내용과 무속의 제의 내용이 복합되어 있으며, 영등제는 전야제, 본 행사(의식 및 영등살 놀이), 부대 행사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