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진도의 바닷길은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 의신면 모도섬 사이 해역에서 조수 간만 차에 의해 나타나는 지형이다. 진도의 바닷길은 밀물과 썰물의 조수 간만 차로 수심이 가장 낮아질 때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에 길이 2.8㎞, 폭 10~40m의 바닷길이 드러나는데 이 현상은 국가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1975년에 주한 프랑스 대사인 피에르 랑디(Pierre Landy)가 이를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프랑스 신문에 소개한 뒤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면서 ‘신비의 바닷길’이라고도 불렸다.
정의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 의신면 모도섬 사이 해역에서 조수 간만의 차로 나타나는 지형.
#명칭 유래 1975년에 주한 프랑스 대사인 피에르 랑디(Pierre Landy)가 진도의 바닷길을 보고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프랑스 신문에 소개한 뒤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다. 이후 국내에서도 크게 알려져 ‘신비의 바닷길’이라고 불리다 진도의 바닷길이 되었다.
자연환경
변천 및 현황
참고문헌
단행본
- 『한국연안수로지』 (교통부 수로국, 1981)
- 『진도군지』 (진도군지편찬위워회, 2007)
- 『한국지명유래집』 전라·제주편 (국토지리정보원, 2010)
- 『바다위를 걷다』 (국립해양조사원, 2022)
- 『전라남도유인도정보』 (전라남도, 2022)
- 『진도통계연보』 (진도군, 2022)
논문
- 추명희, 「이벤트관광의 성상과정과 활성화 방안–전남 진도 영등제를 사례로-」 (『한국경제지리학회지』 1-2, 한국경제지리학회, 1998)
인터넷 자료
- 공동데이터포털(https://www.data.go.kr)
- 문화재청(https://www.cha.go.kr)
- 문화재청 국문화유산포털(https://www.heritage.go.kr)
- 문화재청 디지털진도문화대전(http://www.grandculture.net/jindo)
- 진도군청(https://www.jindo.go.kr)
- 해양수산부 연안포탈(https://coast.mof.go.kr/coastScene/coastMediaService.do)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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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에서 탈출할 때 여호와가 모세로 하여금 홍해를 가르도록 한 일. 출애굽기 14장에 묘사되어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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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밀물과 썰물 때의 수위(水位)의 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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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강가나 바닷가에 있는 넓고 큰 모래벌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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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겉흙의 아래에 놓여 있는 굳은 암석.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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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뭍과 잘록하게 이어진 모래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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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음력 보름과 그믐 무렵에 밀물이 가장 높은 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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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하루에 두 번씩 밀물과 썰물이 들어오고 나가고 하는 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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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진도 지방에서 영등날의 한사리 때 바다가 갈라지는 현상을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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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민간에 전해 내려오는 풍습, 습관, 신앙 따위와 연결된 예술.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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