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결사문(修禪結社文)』은 백파긍선(白坡亘璇)이 1822년에 선(禪)을 닦는 방식을 19장으로 구성하여 저술한 것으로, 선리(禪理) 참구를 실천하기 위해 결성한 결사 정신에 바탕한 것이다. 백파가 1852년에 입적한 후 8년이 지난 1860년에 김좌근(金左根)의 시주로 경기도 양주 천마산 봉인사(奉印寺)에서 긍선의 제자인 혜암보혜(慧庵普惠)에 의해 간행되었다.
수선결사문
(修禪結社文)
『수선결사문(修禪結社文)』은 백파긍선(白坡亘璇)이 1822년에 선(禪)을 닦는 방식을 19장으로 구성하여 저술한 것으로, 선리(禪理) 참구를 실천하기 위해 결성한 결사 정신에 바탕한 것이다. 백파가 1852년에 입적한 후 8년이 지난 1860년에 김좌근(金左根)의 시주로 경기도 양주 천마산 봉인사(奉印寺)에서 긍선의 제자인 혜암보혜(慧庵普惠)에 의해 간행되었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