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진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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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풍속사진은 근대 사진 엽서와 예술 사진의 대표적인 주제로 한국의 풍속 및 일반인들의 생활상을 재현한 사진이다. 사진엽서의 활성화와도 관계가 있는 조선풍속사진은 1900년의 사제엽서 허가 이후 대량으로 복제되어 유통되었다. 또한, 일제강점기 예술 사진의 주요 주제 중 하나는 풍속 사진이었으며 대표적으로 정해창의 풍속을 주제로 한 다수의 사진 작품들이 있다.
조선풍속사진 (朝鮮風俗寫眞)
조선풍속사진은 근대 사진 엽서와 예술 사진의 대표적인 주제로 한국의 풍속 및 일반인들의 생활상을 재현한 사진이다. 사진엽서의 활성화와도 관계가 있는 조선풍속사진은 1900년의 사제엽서 허가 이후 대량으로 복제되어 유통되었다. 또한, 일제강점기 예술 사진의 주요 주제 중 하나는 풍속 사진이었으며 대표적으로 정해창의 풍속을 주제로 한 다수의 사진 작품들이 있다.
조선기생사진은 1883년 조선에 사진술이 도입된 이후부터 1945년 사이에 기생을 대상으로 촬영한 사진을 지칭한다. 기생사진은 주로 일찍이 한반도에 온 일본인 사진사들에 의해 촬영되기 시작했으며, 특히 러·일전쟁이 일어난 1904년을 전후해서 본격적으로 생산되었다. 실물 사진 뿐만 아니라 사진엽서, 담배카드, 관광홍보물, 사진첩 등 다양한 형태의 인쇄물로 제작되었다.
조선기생사진 (朝鮮妓生寫眞)
조선기생사진은 1883년 조선에 사진술이 도입된 이후부터 1945년 사이에 기생을 대상으로 촬영한 사진을 지칭한다. 기생사진은 주로 일찍이 한반도에 온 일본인 사진사들에 의해 촬영되기 시작했으며, 특히 러·일전쟁이 일어난 1904년을 전후해서 본격적으로 생산되었다. 실물 사진 뿐만 아니라 사진엽서, 담배카드, 관광홍보물, 사진첩 등 다양한 형태의 인쇄물로 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