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회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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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재덕은 일제강점기에 교육사업가, 사회사업가로 활동한 인물이다. 황해도 신천에서 부를 쌓고 빈민 구호와 교육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거액을 기부하여 1930년 신천농민학교를 설립하였고, 어려운 이웃을 도왔다. 그녀의 장례식은 사회장으로 거행되었다.
왕재덕 (王在德)
왕재덕은 일제강점기에 교육사업가, 사회사업가로 활동한 인물이다. 황해도 신천에서 부를 쌓고 빈민 구호와 교육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거액을 기부하여 1930년 신천농민학교를 설립하였고, 어려운 이웃을 도왔다. 그녀의 장례식은 사회장으로 거행되었다.
윤을수는 한국전쟁 이후에 골롬바사, 구산후생학교, 인보성체회 등을 설립한 사제이다. 1920년 예수성심신학교에 입학해 1932년 사제품을 받고 한국천주교회 사제로 처음으로 프랑스 파리대학에서 1939년에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1년에 사회사업 재단인 골롬바사를 설립해 사회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1956년 여자전문학교인 구산후생학교를 설립하고 1957년 교내에 수도반을 만들어 수녀 양성을 시작하였다. 사제로서 교육과 사회사업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1963년에 대한민국 문화훈장 구호 자선 부문 대통령장 표창을 받았다.
윤을수 (尹乙洙)
윤을수는 한국전쟁 이후에 골롬바사, 구산후생학교, 인보성체회 등을 설립한 사제이다. 1920년 예수성심신학교에 입학해 1932년 사제품을 받고 한국천주교회 사제로 처음으로 프랑스 파리대학에서 1939년에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1년에 사회사업 재단인 골롬바사를 설립해 사회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1956년 여자전문학교인 구산후생학교를 설립하고 1957년 교내에 수도반을 만들어 수녀 양성을 시작하였다. 사제로서 교육과 사회사업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1963년에 대한민국 문화훈장 구호 자선 부문 대통령장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