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회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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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관은 재일본조선노동총동맹 중앙집행위원으로 활동한 사회운동가이다. 도쿄조선무산청년동맹회 간부로 활동하였으며, 재일본조선노동총동맹 창립대회에서 중앙집행위원에 선임된 이래 간부로 활동하면서, 혁명사 도쿄 지부 결성에 참여하고, 일월회 및 일본인 사회주의자와 제휴하여 극동사회문제연구회를 조직하였다.
남대관 (南大觀)
남대관은 재일본조선노동총동맹 중앙집행위원으로 활동한 사회운동가이다. 도쿄조선무산청년동맹회 간부로 활동하였으며, 재일본조선노동총동맹 창립대회에서 중앙집행위원에 선임된 이래 간부로 활동하면서, 혁명사 도쿄 지부 결성에 참여하고, 일월회 및 일본인 사회주의자와 제휴하여 극동사회문제연구회를 조직하였다.
서도원은 민주화, 통일운동을 전개한 진보적 사회운동가이다. 1950년 대구매일신문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4.19혁명기에 조직된 민주민족청년동맹(민민청) 경상북도연맹 결성시 초대위원장으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였다. 1960년대 여러 차례 공안사건에 연루돼 구속된 바 있으며, 1975년 인혁당 재건위 사건으로 사형을 당하였다. 2007년 1월 서도원 등에 대한 재심 결과, 국가보안법 위반, 내란 예비음모 혐의 등에 대해 무죄가 선고되었다.
서도원 (徐道源)
서도원은 민주화, 통일운동을 전개한 진보적 사회운동가이다. 1950년 대구매일신문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4.19혁명기에 조직된 민주민족청년동맹(민민청) 경상북도연맹 결성시 초대위원장으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였다. 1960년대 여러 차례 공안사건에 연루돼 구속된 바 있으며, 1975년 인혁당 재건위 사건으로 사형을 당하였다. 2007년 1월 서도원 등에 대한 재심 결과, 국가보안법 위반, 내란 예비음모 혐의 등에 대해 무죄가 선고되었다.
리영희는 언론인과 대학교수를 지낸 진보적 사회운동가이다. 한국해양대학교를 졸업하고 통역장교로 복무한 뒤 예편하여 조선일보사 등에서 외신부 기자로 일하며 논설을 집필하였다. 한양대학교 교수로 있으면서 반유신 운동에 동참하였고, 『우상과 이성』, 『전환시대의 논리』 등 다수의 저서를 남겼다.
리영희 (李泳禧)
리영희는 언론인과 대학교수를 지낸 진보적 사회운동가이다. 한국해양대학교를 졸업하고 통역장교로 복무한 뒤 예편하여 조선일보사 등에서 외신부 기자로 일하며 논설을 집필하였다. 한양대학교 교수로 있으면서 반유신 운동에 동참하였고, 『우상과 이성』, 『전환시대의 논리』 등 다수의 저서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