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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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기 의금부 금부도사, 중추원의관 등을 역임한 의병장.
정환직 (鄭煥直)
대한제국기 의금부 금부도사, 중추원의관 등을 역임한 의병장.
김동신은 을사조약 이후 민종식 의진에서 선봉장으로 활약한 의병장이다. 1906년부터 의병으로 활동하였고 이후 1907년 고종 황제 강제 퇴위와 군대해산으로 전국적 의병 운동이 일어나자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에서 기우만, 고광순과 함께 활동하였다. 이후 순창, 남원, 용담 등지에서 의병 활동을 전개하다가, 1908년 6월에 일본 경찰에게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김동신 (金東臣)
김동신은 을사조약 이후 민종식 의진에서 선봉장으로 활약한 의병장이다. 1906년부터 의병으로 활동하였고 이후 1907년 고종 황제 강제 퇴위와 군대해산으로 전국적 의병 운동이 일어나자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에서 기우만, 고광순과 함께 활동하였다. 이후 순창, 남원, 용담 등지에서 의병 활동을 전개하다가, 1908년 6월에 일본 경찰에게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대한제국기 때, 의병을 일으켜 삼남의병대장으로 활동한 의병.
유지명 (柳志明)
대한제국기 때, 의병을 일으켜 삼남의병대장으로 활동한 의병.
「삼남지도」는 1767년 이전 충청도와 전라도, 경상도 등 삼남 지방을 해안 방어 목적으로 그린 지도이다. 1축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삼남 지방을 1면에 그린 대형 지도로, 산성과 해안선, 항로 및 항구 간의 거리를 상세히 묘사하였다. 대마도에서 왜관까지의 거리를 기록하고, 남해안과 서해안의 도서 연결 항로 및 조수 관련 정보도 기재하였다. 삼남 지방의 해안 방어 전략과 지도 발달사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삼남지도 (三南地圖)
「삼남지도」는 1767년 이전 충청도와 전라도, 경상도 등 삼남 지방을 해안 방어 목적으로 그린 지도이다. 1축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삼남 지방을 1면에 그린 대형 지도로, 산성과 해안선, 항로 및 항구 간의 거리를 상세히 묘사하였다. 대마도에서 왜관까지의 거리를 기록하고, 남해안과 서해안의 도서 연결 항로 및 조수 관련 정보도 기재하였다. 삼남 지방의 해안 방어 전략과 지도 발달사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