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삼당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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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훈(白光勳)은 조선 전기 삼당시인의 한 사람으로 『옥봉집』을 저술한 시인이다. 그의 본관은 해미(海美)이며, 자는 창경(彰卿), 호는 옥봉(玉峯)이다. 백광훈은 이산해(李山海), 최립(崔岦) 등과 더불어 팔문장(八文章)의 칭호를 받았고, 글씨에도 일가(一家)를 이루었으며, 송시(宋詩)의 풍조를 버리고 당시(唐詩)를 따르며 16세기 조선 문단의 시풍(詩風)을 혁신하였다.
백광훈 (白光勳)
백광훈(白光勳)은 조선 전기 삼당시인의 한 사람으로 『옥봉집』을 저술한 시인이다. 그의 본관은 해미(海美)이며, 자는 창경(彰卿), 호는 옥봉(玉峯)이다. 백광훈은 이산해(李山海), 최립(崔岦) 등과 더불어 팔문장(八文章)의 칭호를 받았고, 글씨에도 일가(一家)를 이루었으며, 송시(宋詩)의 풍조를 버리고 당시(唐詩)를 따르며 16세기 조선 문단의 시풍(詩風)을 혁신하였다.
이달(李達)은 조선 중기에 『손곡집(蓀谷集)』을 저술한 시인이다. 본관은 홍주(洪州)이며, 자는 익지(益之), 호는 손곡(蓀谷)·서담(西潭)·동리(東里)이다. 이수함(李秀咸)과 홍주 관기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조선 중기 시풍을 송시(宋詩)에서 당시(唐詩)로 바꾸었으며, 당대 최경창(崔慶昌)·백광훈(白光勳)과 함께 삼당시인(三唐詩人)이라 일컬어졌다.
이달 (李達)
이달(李達)은 조선 중기에 『손곡집(蓀谷集)』을 저술한 시인이다. 본관은 홍주(洪州)이며, 자는 익지(益之), 호는 손곡(蓀谷)·서담(西潭)·동리(東里)이다. 이수함(李秀咸)과 홍주 관기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조선 중기 시풍을 송시(宋詩)에서 당시(唐詩)로 바꾸었으며, 당대 최경창(崔慶昌)·백광훈(白光勳)과 함께 삼당시인(三唐詩人)이라 일컬어졌다.
최경창은 조선 전기 삼당시인 중 한 사람으로 『고죽유고』를 저술한 시인이다. 본관은 해주, 자는 가운, 호는 고죽, 전라도 영암 출생이다. 당시에 뛰어나 백광훈·이달과 함께 삼당시인으로 불렸다. 송시풍에서 당시풍으로의 전환을 통해 우리 한문학사의 분기점을 이룩한 중심인물이다.
최경창 (崔慶昌)
최경창은 조선 전기 삼당시인 중 한 사람으로 『고죽유고』를 저술한 시인이다. 본관은 해주, 자는 가운, 호는 고죽, 전라도 영암 출생이다. 당시에 뛰어나 백광훈·이달과 함께 삼당시인으로 불렸다. 송시풍에서 당시풍으로의 전환을 통해 우리 한문학사의 분기점을 이룩한 중심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