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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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재는 조선전기 『야은집』, 『야은속집』, 『야은언행습유록』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353년(공민왕 2)에 태어나 1419년(세종 1)에 사망했다. 이색·정몽주와 함께 고려의 삼은으로 불린다. 과거에 급제했지만 태학에서 생도들을 가르치는 직만 맡다가, 고려가 망할 조짐을 보이자 노모를 모셔야 한다는 핑계로 벼슬을 버리고 고향인 선산으로 돌아갔다. 조선왕조가 들어서서도 두 왕을 섬기지 않는다는 글을 올려 자세를 흩트리지 않았고, 경전 토론과 성리학 강해, 후학 교육에만 힘썼다. 그의 학통은 김종직·김굉필·정여창·조광조로 이어졌다.
길재 (吉再)
길재는 조선전기 『야은집』, 『야은속집』, 『야은언행습유록』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353년(공민왕 2)에 태어나 1419년(세종 1)에 사망했다. 이색·정몽주와 함께 고려의 삼은으로 불린다. 과거에 급제했지만 태학에서 생도들을 가르치는 직만 맡다가, 고려가 망할 조짐을 보이자 노모를 모셔야 한다는 핑계로 벼슬을 버리고 고향인 선산으로 돌아갔다. 조선왕조가 들어서서도 두 왕을 섬기지 않는다는 글을 올려 자세를 흩트리지 않았고, 경전 토론과 성리학 강해, 후학 교육에만 힘썼다. 그의 학통은 김종직·김굉필·정여창·조광조로 이어졌다.
이색은 고려후기 대사성, 정당문학,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328년(충숙왕 15)에 태어나 1396년(태조 5)에 사망했다. 1352년(공민 1) 전제개혁, 국방계획, 교육진흥, 불교억제 등 시정개혁에 관한 건의문을 올렸다. 고려의 향시와 원나라의 과거에 모두 합격하고 관료의 길을 걸었다. 성균관 대사성으로서 신유학의 보급과 발전에 공헌하여 조선 초 성리학 부흥의 길을 열었다. 위화도회군으로 우왕이 쫓겨나자 조민수와 함께 창왕을 옹립하고 이성계 세력과 맞섰다. 조선 건국 후 이성계의 출사 종용을 끝내 고사했다.
이색 (李穡)
이색은 고려후기 대사성, 정당문학,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328년(충숙왕 15)에 태어나 1396년(태조 5)에 사망했다. 1352년(공민 1) 전제개혁, 국방계획, 교육진흥, 불교억제 등 시정개혁에 관한 건의문을 올렸다. 고려의 향시와 원나라의 과거에 모두 합격하고 관료의 길을 걸었다. 성균관 대사성으로서 신유학의 보급과 발전에 공헌하여 조선 초 성리학 부흥의 길을 열었다. 위화도회군으로 우왕이 쫓겨나자 조민수와 함께 창왕을 옹립하고 이성계 세력과 맞섰다. 조선 건국 후 이성계의 출사 종용을 끝내 고사했다.
이색 선생 묘 일원은 충청남도 서천군 기산면에 있는 고려시대 문신·학자 이색의 무덤이다. 여주에서 사망한 뒤 셋째 아들이 이곳으로 모셔와 장사지냈다. 봉분과 묘역 구조와 석물 등이 후대에 정비되어 본래의 모습은 많이 남아 있지 않으나 고려후기 대학자 이색의 생애를 살펴 볼 수 있는 유적이다.
이색 선생 묘 일원 (李穡 先生 墓 一圓)
이색 선생 묘 일원은 충청남도 서천군 기산면에 있는 고려시대 문신·학자 이색의 무덤이다. 여주에서 사망한 뒤 셋째 아들이 이곳으로 모셔와 장사지냈다. 봉분과 묘역 구조와 석물 등이 후대에 정비되어 본래의 모습은 많이 남아 있지 않으나 고려후기 대학자 이색의 생애를 살펴 볼 수 있는 유적이다.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구직산길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직산초등학교 (稷山初等學校)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구직산길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정몽주는 고려후기 문하찬성사, 예문관제학, 인물추변도감제조관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337년(충숙왕 복위 6)에 태어나 1392년(공양왕 4)에 사망했다. 고려말 친원파가 득세하던 상황에서 신진사류로서 친명정책을 주장했고, 명와 왜에 직접 사절로 가는 등 담대한 외교가로서 활약했다. 성균관의 사성으로서 신진 사류를 양성하는 데도 크게 기여했다. 기울어가는 고려 국운을 바로잡고자 국가기강 정비와 민생 안정에 노력했다. 이성계의 위세와 명망이 날로 높아지고 그를 추대하려는 움직임이 있자 이들을 제거하려다가 역으로 살해당했다.
정몽주 (鄭夢周)
정몽주는 고려후기 문하찬성사, 예문관제학, 인물추변도감제조관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337년(충숙왕 복위 6)에 태어나 1392년(공양왕 4)에 사망했다. 고려말 친원파가 득세하던 상황에서 신진사류로서 친명정책을 주장했고, 명와 왜에 직접 사절로 가는 등 담대한 외교가로서 활약했다. 성균관의 사성으로서 신진 사류를 양성하는 데도 크게 기여했다. 기울어가는 고려 국운을 바로잡고자 국가기강 정비와 민생 안정에 노력했다. 이성계의 위세와 명망이 날로 높아지고 그를 추대하려는 움직임이 있자 이들을 제거하려다가 역으로 살해당했다.
도은선생시집 권1~2는 조선 전기, 계미자로 간행된 고려 말 문인 이숭인의 시집이다. 1406년(태종 6) 이후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 계미자로 간행되었다. 2권 2책으로 권1에 사 1편과 시 30편, 권2에 시 154편이 실려 있다.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소장 목판본 『도은선생집』 5권 1책과 비슷한 시기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도은선생시집 권1~2 (陶隱先生詩集 卷一~二)
도은선생시집 권1~2는 조선 전기, 계미자로 간행된 고려 말 문인 이숭인의 시집이다. 1406년(태종 6) 이후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 계미자로 간행되었다. 2권 2책으로 권1에 사 1편과 시 30편, 권2에 시 154편이 실려 있다.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소장 목판본 『도은선생집』 5권 1책과 비슷한 시기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