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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상공국은 1883년, 고종 조에 설치된 보부상 전담 기구이다. 개항 이후 조작의 강화와 상권 수호, 상무흥왕을 바라던 보부상들의 청원과 소상인들에 대한 국가적 지배를 관철하려는 고종 정부에 의해 1883년에 설립되어 1885년까지 활동한 친군영 산하의 보상과 부상을 관할하던 전담 기구이다.
혜상공국 (惠商公局)
혜상공국은 1883년, 고종 조에 설치된 보부상 전담 기구이다. 개항 이후 조작의 강화와 상권 수호, 상무흥왕을 바라던 보부상들의 청원과 소상인들에 대한 국가적 지배를 관철하려는 고종 정부에 의해 1883년에 설립되어 1885년까지 활동한 친군영 산하의 보상과 부상을 관할하던 전담 기구이다.
총판은 조선 말기, 통신원, 우청국 등의 최고위 관직이다. 1880년대 이후 1910년대에 이르는 기간 통신원, 전보국, 전우총국, 기기국, 전환국, 교환서, 혜상공국, 상리국, 우정국, 경위원, 광무국, 의친왕부, 영친왕부 등등의 최고 관직이다. 칙임으로 선출된 총판은 자기가 맡은 부서의 업무를 총괄하고 소속 관원을 감독하였다.
총판 (總辦)
총판은 조선 말기, 통신원, 우청국 등의 최고위 관직이다. 1880년대 이후 1910년대에 이르는 기간 통신원, 전보국, 전우총국, 기기국, 전환국, 교환서, 혜상공국, 상리국, 우정국, 경위원, 광무국, 의친왕부, 영친왕부 등등의 최고 관직이다. 칙임으로 선출된 총판은 자기가 맡은 부서의 업무를 총괄하고 소속 관원을 감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