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 말기, 통신원, 우청국 등의 최고위 관직.
연원
내용
임무와 직능
참고문헌
원전
- 『고종실록(高宗實錄)』
- 『구한국관보(舊韓國官報)』
- 『순종실록(純宗實錄)』
-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 『일성록(日省錄)』
- 『혜상공국절목(惠商公局節目)』
- 『황성신문(皇城新聞)』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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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대한 제국 때에, 통신원에 속한 칙임(勅任) 벼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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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구한말에, 전보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관청. 고종 24년(1887)에 설치하였으며, 32년(1895)에 우정국이 새로 생기자 보통 서신의 우편 사무까지 다루도록 하여 기구를 확장하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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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조선 후기에, 병기를 만들던 관아. 고종 21년(1884)에 군기시를 고친 것으로, 31년(1894)에 없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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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고종 28년(1891)에, 전환국에서 설치한 기구. 엽전ㆍ당오전과 새로 발행한 은동 화폐(銀銅貨幣)의 교환을 담당하는 일을 하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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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조선 시대에, 통리군국사무아문에 속하여 전국의 보부상을 단속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고종 20년(1883)에 설치한 것으로 뒤에 상리국, 황국 중앙 총상회, 황국 협회, 상무사로 고쳤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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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조선 시대에, 보부상을 관할하던 관아. 고종 22년(1885)에 혜상공국을 고친 것으로, 내무부에 두었다가 31년(1894)에 농상아문 관할로 옮겼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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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대한 제국 때에, 농상공부에 속하여 광산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관청.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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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임금의 명으로 벼슬을 시킴. 또는 그 벼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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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조선 고종 때에, 의정부 소속의 관청인 공사색(公事色)의 당상관을 이르던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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