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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집별행록절요과문』은 종밀의 책을 지눌이 요약하고 해설한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에 대해 조선 후기 상봉 정원이 붙인 과문이다. 이력과정의 사집과에 들어간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에 대한 첫 주석으로 알려져 있지만 어디에 현존하는 지의 여부는 분명하지 않다.
법집별행록절요과문 (法集別行錄節要科文)
『법집별행록절요과문』은 종밀의 책을 지눌이 요약하고 해설한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에 대해 조선 후기 상봉 정원이 붙인 과문이다. 이력과정의 사집과에 들어간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에 대한 첫 주석으로 알려져 있지만 어디에 현존하는 지의 여부는 분명하지 않다.
의소(義沼)는 조선 후기에 경상도에서 주로 활동한 교학승이자 화성 용주사(龍珠寺) 관련 기문을 쓴 편양파(鞭羊派) 승려이다. 용연사(龍淵寺)에서 출가하고 동화사(桐華寺)에서 활동하였으며, 상봉 정원(霜峰淨源)의 법을 이었다. 저서로 문집인 『인악집(仁岳集)』, 이력 과정의 사교과(四敎科) 및 화엄 관련 사기(私記) 등이 있다.
의소 (義沼)
의소(義沼)는 조선 후기에 경상도에서 주로 활동한 교학승이자 화성 용주사(龍珠寺) 관련 기문을 쓴 편양파(鞭羊派) 승려이다. 용연사(龍淵寺)에서 출가하고 동화사(桐華寺)에서 활동하였으며, 상봉 정원(霜峰淨源)의 법을 이었다. 저서로 문집인 『인악집(仁岳集)』, 이력 과정의 사교과(四敎科) 및 화엄 관련 사기(私記) 등이 있다.
『선원제전집도서과평(禪源諸詮集都序科評)』은 조선 후기 승려 설암 추붕(雪巖秋鵬)이 종밀(宗密)의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를 분과하여 주석을 붙인 책으로 1740년에 간행되었다. 추붕은 편양파의 화엄 종장 월저 도안(月渚道安)의 제자로서 본서 외에도 『법집별행록절요사기(法集別行錄節要私記)』 등을 지었다.
선원제전집도서과평 (禪源諸詮集都序科評)
『선원제전집도서과평(禪源諸詮集都序科評)』은 조선 후기 승려 설암 추붕(雪巖秋鵬)이 종밀(宗密)의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를 분과하여 주석을 붙인 책으로 1740년에 간행되었다. 추붕은 편양파의 화엄 종장 월저 도안(月渚道安)의 제자로서 본서 외에도 『법집별행록절요사기(法集別行錄節要私記)』 등을 지었다.
지안(志安, 1664~1729)은 조선 후기 편양파(鞭羊派)의 주류 계보를 잇는 승려로 선과 교를 겸수하여 융합하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선문오종강요(禪門五宗綱要)』를 저술하고, 화엄 강학과 대규모 화엄 법회를 열었던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선과 교를 모두 아우르며 실천한 선승이자 종장이었다.
지안 (志安)
지안(志安, 1664~1729)은 조선 후기 편양파(鞭羊派)의 주류 계보를 잇는 승려로 선과 교를 겸수하여 융합하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선문오종강요(禪門五宗綱要)』를 저술하고, 화엄 강학과 대규모 화엄 법회를 열었던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선과 교를 모두 아우르며 실천한 선승이자 종장이었다.
정혜는 조선 후기 부휴계 승려로 『선원집도서착병(禪源集都序著柄)』, 『별행록사기화족(別行錄私記畵足)』, 『화엄경소은과(華嚴經疏隱科)』 등을 저술한 학승이다. 부휴계 보광 원민(葆光圓旻)의 제자이며 선교겸수의 방향에서 이력 과정 사집과의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와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를 해석했다.
정혜 (定慧)
정혜는 조선 후기 부휴계 승려로 『선원집도서착병(禪源集都序著柄)』, 『별행록사기화족(別行錄私記畵足)』, 『화엄경소은과(華嚴經疏隱科)』 등을 저술한 학승이다. 부휴계 보광 원민(葆光圓旻)의 제자이며 선교겸수의 방향에서 이력 과정 사집과의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와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를 해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