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상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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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숫자와 기호를 사용하여 수량과 도형 및 그것들의 관계를 다루는 학문이다. 수학은 본질적인 것만을 기호로 표현하는 ‘과학의 언어’라고 하며, 자연과학과 거의 모든 분야의 학문에 공헌하는 기초학문이다. 기하학과 대수학으로 나뉘어 발전해 왔고 현재는 62개 분야에 이른다. 우리 전통수학은 사대부의 교양으로서 관념적인 수학과, 재정회계 등 실무를 담당하던 산학자 집단의 실용수학으로 나뉘어 있었다. 근대식 학교가 도입되면서 서양 수학과 만나게 되었고, 현재는 순수수학보다 이들을 도구로 사용하는 응용수학의 발전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수학 (數學)
수학은 숫자와 기호를 사용하여 수량과 도형 및 그것들의 관계를 다루는 학문이다. 수학은 본질적인 것만을 기호로 표현하는 ‘과학의 언어’라고 하며, 자연과학과 거의 모든 분야의 학문에 공헌하는 기초학문이다. 기하학과 대수학으로 나뉘어 발전해 왔고 현재는 62개 분야에 이른다. 우리 전통수학은 사대부의 교양으로서 관념적인 수학과, 재정회계 등 실무를 담당하던 산학자 집단의 실용수학으로 나뉘어 있었다. 근대식 학교가 도입되면서 서양 수학과 만나게 되었고, 현재는 순수수학보다 이들을 도구로 사용하는 응용수학의 발전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원회운세설은 우주가 12만 9,600년의 주기로 개벽(開闢)과 만물(萬物)의 종말을 거듭하는 것으로 상정하는 이론이다. 이 이론은 북송 시대의 유학자 소옹(邵雍, 1011~1077)의 『황극경세서(皇極經世書)』에 실려 있다. 북송대 이래 성리학을 수용하여 학문의 근간으로 삼았던 조선시대 유학자들이 우주론적 사유와 상수학적 논의를 수행할 때에 중요하게 취급하였다.
원회운세설 (元會運世說)
원회운세설은 우주가 12만 9,600년의 주기로 개벽(開闢)과 만물(萬物)의 종말을 거듭하는 것으로 상정하는 이론이다. 이 이론은 북송 시대의 유학자 소옹(邵雍, 1011~1077)의 『황극경세서(皇極經世書)』에 실려 있다. 북송대 이래 성리학을 수용하여 학문의 근간으로 삼았던 조선시대 유학자들이 우주론적 사유와 상수학적 논의를 수행할 때에 중요하게 취급하였다.
선천방원도는 주역(周易)의 64괘를 바둑판과 같이 8괘와 8괘의 조합으로 정사각형의 형태로 배열한 방도(方圖)를 가운데에 두고, 그 주위에 다시 64괘를 원형으로 배열한 원도(圓圖)를 함께 그려 놓은 도상(圖像)이다. 다른 말로 선천육십사괘방원도(先天六十四卦方圓圖)라고도 한다. 선천방원도는 북송 시대의 유학자 소옹(邵雍, 1011~1077)의 『황극경세서(皇極經世書)』에 실려 있는 선천도(先天圖)들 중의 하나이다. 조선 후기 유학자 서명응은 소옹의 선천방원도를 자신의 방식으로 새롭게 변형하여 상수학적 논의를 전개하였다.
선천방원도 (先天方圓圖)
선천방원도는 주역(周易)의 64괘를 바둑판과 같이 8괘와 8괘의 조합으로 정사각형의 형태로 배열한 방도(方圖)를 가운데에 두고, 그 주위에 다시 64괘를 원형으로 배열한 원도(圓圖)를 함께 그려 놓은 도상(圖像)이다. 다른 말로 선천육십사괘방원도(先天六十四卦方圓圖)라고도 한다. 선천방원도는 북송 시대의 유학자 소옹(邵雍, 1011~1077)의 『황극경세서(皇極經世書)』에 실려 있는 선천도(先天圖)들 중의 하나이다. 조선 후기 유학자 서명응은 소옹의 선천방원도를 자신의 방식으로 새롭게 변형하여 상수학적 논의를 전개하였다.
선구제는 조선 후기 유학자 서명응이 지은 『보만재총서』에 포함된 천문학 저술이다. 이 책에서 그는 역학과 천문학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상수학적(象數學的) 논의를 전개하였다. 서명응은 고대 성인들이 남긴 선천역(先天易)과 구고법(句股法)의 내용을 파악해내고 이를 통해서 천문학과 역학을 포함하여 성인들의 지식을 복원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이러한 관념을 토대로 서명웅은 선구제에서 복희의 선천역에 따라서 구고(勾股)의 수법(數法)과 칠정(七政), 즉 태양과 달, 오행성의 운행에 대한 계산법을 바로잡고자 하는 논의를 담았다.
선구제 (先句齊)
선구제는 조선 후기 유학자 서명응이 지은 『보만재총서』에 포함된 천문학 저술이다. 이 책에서 그는 역학과 천문학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상수학적(象數學的) 논의를 전개하였다. 서명응은 고대 성인들이 남긴 선천역(先天易)과 구고법(句股法)의 내용을 파악해내고 이를 통해서 천문학과 역학을 포함하여 성인들의 지식을 복원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이러한 관념을 토대로 서명웅은 선구제에서 복희의 선천역에 따라서 구고(勾股)의 수법(數法)과 칠정(七政), 즉 태양과 달, 오행성의 운행에 대한 계산법을 바로잡고자 하는 논의를 담았다.
선천사연은 조선 후기 유학자 서명응이 지은 『보만재총서』에 첫 번째로 수록되어 있는 역학(易學), 상수학(象數學) 관련 저술이다. 이 책에서 그는 구고(句股)의 수법(數法)을 토대로 고대 성인의 선천역(先天易)의 내용과 방법론을 복원하고자 하는 상수학적(象數學的) 논의를 담았다. 『선천사연』은 권수(卷首)에 수록된 서명응의 서문(序文)과 상하 2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천사연 (先天四演)
선천사연은 조선 후기 유학자 서명응이 지은 『보만재총서』에 첫 번째로 수록되어 있는 역학(易學), 상수학(象數學) 관련 저술이다. 이 책에서 그는 구고(句股)의 수법(數法)을 토대로 고대 성인의 선천역(先天易)의 내용과 방법론을 복원하고자 하는 상수학적(象數學的) 논의를 담았다. 『선천사연』은 권수(卷首)에 수록된 서명응의 서문(序文)과 상하 2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