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상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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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경군(京軍) 중에서 이군인 응양군과 용호군에 소속된 상장군.
근장상장군 (近仗上將軍)
고려시대 경군(京軍) 중에서 이군인 응양군과 용호군에 소속된 상장군.
무반은 고려에서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지배계층인 양반 가운데 무관 반열이다. 전문 군사직은 삼국시대에도 있었지만, 관직제도상 문무반 중 하나라는 의미를 갖는 무반제도는 관료제가 정착되기 시작한 고려초에 도입돼 조선말까지 이어졌다. 고려와 조선의 관료체계는 문반 중심으로 운영되어 무반은 상대적으로 낮은 대우를 받았다. 고려 때는 노골적인 천대가 무신란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고려 때는 무예가 출중하거나 공로를 세운 군인·향리·일품군의 장교 등에서 선발하거나 문·무 양반의 자제가 문음으로 출사했고, 조선 때는 무과를 설치해 무과급제자로 충당했다.
무반 (武班)
무반은 고려에서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지배계층인 양반 가운데 무관 반열이다. 전문 군사직은 삼국시대에도 있었지만, 관직제도상 문무반 중 하나라는 의미를 갖는 무반제도는 관료제가 정착되기 시작한 고려초에 도입돼 조선말까지 이어졌다. 고려와 조선의 관료체계는 문반 중심으로 운영되어 무반은 상대적으로 낮은 대우를 받았다. 고려 때는 노골적인 천대가 무신란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고려 때는 무예가 출중하거나 공로를 세운 군인·향리·일품군의 장교 등에서 선발하거나 문·무 양반의 자제가 문음으로 출사했고, 조선 때는 무과를 설치해 무과급제자로 충당했다.
무신정권은 1170년부터 1270년 사이에 무신 세력에 의해 주도된 고려 왕조의 정권이다. 무신 세력은 삼별초 등 사병집단으로 정권을 유지하고, 정방·교정별감 등의 기구를 설치하여 전횡을 일삼고 독재정치를 행하였다. 무신정권기에 불법적 토지 강점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면서 토지제도가 붕괴되고 농민과 천민 등 하부계층의 저항을 불러일으켜 민란 발생과 더불어 신분질서의 동요가 일어났다. 무신정권 집권 후반부 40년은 강화도로 천도하여 대몽항쟁을 벌이던 시기이다. 팔만대장경 제조 등으로 강렬한 민족주체의식이 발휘되었고 이는 후대의 배원정책으로 이어졌다.
무신정권 (武臣政權)
무신정권은 1170년부터 1270년 사이에 무신 세력에 의해 주도된 고려 왕조의 정권이다. 무신 세력은 삼별초 등 사병집단으로 정권을 유지하고, 정방·교정별감 등의 기구를 설치하여 전횡을 일삼고 독재정치를 행하였다. 무신정권기에 불법적 토지 강점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면서 토지제도가 붕괴되고 농민과 천민 등 하부계층의 저항을 불러일으켜 민란 발생과 더불어 신분질서의 동요가 일어났다. 무신정권 집권 후반부 40년은 강화도로 천도하여 대몽항쟁을 벌이던 시기이다. 팔만대장경 제조 등으로 강렬한 민족주체의식이 발휘되었고 이는 후대의 배원정책으로 이어졌다.
중방(重房)은 고려시대 이군육위(二軍六衛)의 지휘관인 상장군 · 대장군으로 구성된 회의 기관이다. 설치 연대는 정확하지 않으나 현종대로 추정된다. 상장군 8인, 대장군 8인의 총 16인으로 구성되었다. 응양군 상장군은 반주(班主)라고 불렀고, 그 대표가 되었다. 궁궐 · 도성의 수비와 치안 등 이군육위의 임무와 관련된 주요 안건을 다루었다. 직책으로는 장교, 도장교, 서리 등이 있었다. 중방은 좌 · 우번으로 편성되었으며, 회의체 이외에 건물을 지칭하기도 한다. 무신정권기에는 군사적 임무를 넘어 정치 권력을 행사하기도 하였고 1393년에 폐지되었다.
중방 (重房)
중방(重房)은 고려시대 이군육위(二軍六衛)의 지휘관인 상장군 · 대장군으로 구성된 회의 기관이다. 설치 연대는 정확하지 않으나 현종대로 추정된다. 상장군 8인, 대장군 8인의 총 16인으로 구성되었다. 응양군 상장군은 반주(班主)라고 불렀고, 그 대표가 되었다. 궁궐 · 도성의 수비와 치안 등 이군육위의 임무와 관련된 주요 안건을 다루었다. 직책으로는 장교, 도장교, 서리 등이 있었다. 중방은 좌 · 우번으로 편성되었으며, 회의체 이외에 건물을 지칭하기도 한다. 무신정권기에는 군사적 임무를 넘어 정치 권력을 행사하기도 하였고 1393년에 폐지되었다.
고려시대의 정4품 무관직.
장군 (將軍)
고려시대의 정4품 무관직.
고려후기 상장군, 서북면지병마사, 동지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백존유 (白存儒)
고려후기 상장군, 서북면지병마사, 동지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고려후기 대장군, 상장군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지윤심 (池允深)
고려후기 대장군, 상장군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고려후기 대장군, 지병마사, 상장군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최유공 (崔愈恭)
고려후기 대장군, 지병마사, 상장군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고려후기 지이부사 상장군, 추밀원부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주숙 (周肅)
고려후기 지이부사 상장군, 추밀원부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송염은 고려 후기 고려 최후의 무신집권자 임유무를 제거하여 무신정권을 붕괴시키고 상장군에 오른 무신이다. 1270년(원종 11) 아버지 송송례, 동생 송분과 함께 휘하 신의군을 동원하여 무신정권의 임유무를 제거하는 데 참여하였다. 이로써 100년간 지속되어 온 무신정권이 무너지고 고려 조정은 강화도에서 개경으로 환도하게 되었다.
송염 (宋琰)
송염은 고려 후기 고려 최후의 무신집권자 임유무를 제거하여 무신정권을 붕괴시키고 상장군에 오른 무신이다. 1270년(원종 11) 아버지 송송례, 동생 송분과 함께 휘하 신의군을 동원하여 무신정권의 임유무를 제거하는 데 참여하였다. 이로써 100년간 지속되어 온 무신정권이 무너지고 고려 조정은 강화도에서 개경으로 환도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