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서눌"
검색결과 총 3건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52대 효공왕 때 아간대부를 역임한 이천 지방의 호족.
서신일 (徐神逸)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52대 효공왕 때 아간대부를 역임한 이천 지방의 호족.
서필은 고려 전기 광종의 정치 개혁을 보좌한 문신이다. 그의 집안은 이천의 유력한 호족으로 보이며, 서필이 처음 출사하였다. 그는 재상직에 있으면서 광종의 호족 억압책과 귀화 중국인 우대책에 대해서는 적극 반대하는 태도를 보였지만, 광종의 정치 개혁을 적극 지지하였다. 이에 따라 서필 가문은 서필-서희-서눌 3대가 줄곧 최고 관직을 역임한 데다가 또한 3대가 모두 종묘에 배향되기도 하였다.
서필 (徐弼)
서필은 고려 전기 광종의 정치 개혁을 보좌한 문신이다. 그의 집안은 이천의 유력한 호족으로 보이며, 서필이 처음 출사하였다. 그는 재상직에 있으면서 광종의 호족 억압책과 귀화 중국인 우대책에 대해서는 적극 반대하는 태도를 보였지만, 광종의 정치 개혁을 적극 지지하였다. 이에 따라 서필 가문은 서필-서희-서눌 3대가 줄곧 최고 관직을 역임한 데다가 또한 3대가 모두 종묘에 배향되기도 하였다.
서희는 고려 전기 강동6주를 획득하여 북쪽 변방을 압록강까지 넓히는 데 공헌한 문신이자 외교가이다. 942년(태조 25)에 태어나 998년(목종 1)에 사망하였다. 960년에 과거에 급제한 뒤 두루 관직을 거쳐 최고직에 이르렀다. 972년 직접 송나라에 사신으로 가 10여 년간 단절되었던 외교 관계를 복원하였다. 993년 대군을 이끌고 침략해 온 거란의 장수 소손녕과 담판해 물리쳤고, 이 담판의 약속을 토대로 압록강 동쪽의 여진족을 축출하고 강동6주의 기초가 되는 성을 쌓아 북쪽 변방을 압록강까지 넓혔다. 성종의 총애를 받았다.
서희 (徐熙)
서희는 고려 전기 강동6주를 획득하여 북쪽 변방을 압록강까지 넓히는 데 공헌한 문신이자 외교가이다. 942년(태조 25)에 태어나 998년(목종 1)에 사망하였다. 960년에 과거에 급제한 뒤 두루 관직을 거쳐 최고직에 이르렀다. 972년 직접 송나라에 사신으로 가 10여 년간 단절되었던 외교 관계를 복원하였다. 993년 대군을 이끌고 침략해 온 거란의 장수 소손녕과 담판해 물리쳤고, 이 담판의 약속을 토대로 압록강 동쪽의 여진족을 축출하고 강동6주의 기초가 되는 성을 쌓아 북쪽 변방을 압록강까지 넓혔다. 성종의 총애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