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법산수도」는 일본 나라시 야마토분카칸에 있는 조선 전기 산수화이다. 모두 6폭으로 비단 바탕에 수묵 담채로 그렸으며 각 폭의 크기는 세로 39.6㎝, 가로 60.1㎝이다. 이 중 세 폭에는 15세기 후반에 화원으로 활동한 최숙창, 이장손, 서문보의 이름이 적혀 있다. 고려 말부터 조선 초까지 성행한 청산백운도 혹은 운산도로 분류되는 산수화의 일종으로서 작품이 드문 조선 초기 회화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미법산수도
(米法山水圖)
「미법산수도」는 일본 나라시 야마토분카칸에 있는 조선 전기 산수화이다. 모두 6폭으로 비단 바탕에 수묵 담채로 그렸으며 각 폭의 크기는 세로 39.6㎝, 가로 60.1㎝이다. 이 중 세 폭에는 15세기 후반에 화원으로 활동한 최숙창, 이장손, 서문보의 이름이 적혀 있다. 고려 말부터 조선 초까지 성행한 청산백운도 혹은 운산도로 분류되는 산수화의 일종으로서 작품이 드문 조선 초기 회화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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