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떡집은 서울의 대표 떡 골목인 낙원동 떡전거리에 위치한 약 1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의 떡집이다. 1대 고이뻐가 상궁에게서 궁중 떡을 배워 1910년부터 원서동 일대에서 떡을 팔던 것에서 시작하였다. 고이뻐 이후 낙원떡집은 낙원시장 일대로 장소를 옮겨 가게를 마련하고 김인동, 이광순으로 전통이 이어졌으며, 현재 김승모가 이어받아 4대째 운영하고 있다.
낙원떡집
(樂園떡집)
낙원떡집은 서울의 대표 떡 골목인 낙원동 떡전거리에 위치한 약 1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의 떡집이다. 1대 고이뻐가 상궁에게서 궁중 떡을 배워 1910년부터 원서동 일대에서 떡을 팔던 것에서 시작하였다. 고이뻐 이후 낙원떡집은 낙원시장 일대로 장소를 옮겨 가게를 마련하고 김인동, 이광순으로 전통이 이어졌으며, 현재 김승모가 이어받아 4대째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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