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서흥후"
검색결과 총 3건
고려후기 제26대 충선왕 때 악행으로 참형을 당한 관리.
김충의 (金忠義)
고려후기 제26대 충선왕 때 악행으로 참형을 당한 관리.
송방영은 고려 후기 원 간섭기에 좌승지, 밀직부사, 지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관리이다. 『고려사』 등 기록에서 그의 직책이 장군부터 확인되어 무신에서 성장한 인물로 보인다. 원 간섭기 충렬왕의 측근으로 활약하였고, 주로 원나라와 관련된 일들이 많았다. 충선왕의 폐위 및 귀국을 방해한 사건에 관여하여, 충선왕이 권력을 장악한 이후 원나라로 잡혀가 처형되었다.
송방영 (宋邦英)
송방영은 고려 후기 원 간섭기에 좌승지, 밀직부사, 지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관리이다. 『고려사』 등 기록에서 그의 직책이 장군부터 확인되어 무신에서 성장한 인물로 보인다. 원 간섭기 충렬왕의 측근으로 활약하였고, 주로 원나라와 관련된 일들이 많았다. 충선왕의 폐위 및 귀국을 방해한 사건에 관여하여, 충선왕이 권력을 장악한 이후 원나라로 잡혀가 처형되었다.
왕전은 고려 후기 서흥후에 봉작된 왕족이다. 1301년(충렬왕 27) 원에 가서 숙위 생활을 시작하였다. 충렬왕과 충선왕 부자의 갈등 속에서 충렬왕 지지 세력에 의해 충선왕비 계국대장공주와의 결혼이 추진되었다. 1306년(충렬왕 32)까지 이어지던 왕 부자의 갈등은 1307년(충렬왕 33) 충선왕이 지지한 황족이 몽골 황제 위에 오르게 되면서 충선왕 측의 승리로 끝나고, 그에 동반한 공주 개가 추진은 실패로 돌아갔다. 왕전 또한 1307년 처형당하였다.
왕전 (王琠)
왕전은 고려 후기 서흥후에 봉작된 왕족이다. 1301년(충렬왕 27) 원에 가서 숙위 생활을 시작하였다. 충렬왕과 충선왕 부자의 갈등 속에서 충렬왕 지지 세력에 의해 충선왕비 계국대장공주와의 결혼이 추진되었다. 1306년(충렬왕 32)까지 이어지던 왕 부자의 갈등은 1307년(충렬왕 33) 충선왕이 지지한 황족이 몽골 황제 위에 오르게 되면서 충선왕 측의 승리로 끝나고, 그에 동반한 공주 개가 추진은 실패로 돌아갔다. 왕전 또한 1307년 처형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