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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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수(石手)는 돌을 깨거나 쪼고 다듬어 석조물이나 기물을 만드는 장인이다. 석장(石匠), 석공(石工)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는 전국적으로 화강암이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고 그밖에 납석이나 청석, 대리석 등이 산재해 있다. 이른 시기부터 석수는 망치나 정과 같은 수공 도구로 돌을 다루어 생활에 필요한 각종 기물을 만들었고, 국가적으로는 성을 쌓거나 건물을 짓거나 석탑 및 불상 등을 세울 때 동원되었다. 현재 석수의 전통 수공 기술은 국가 및 시도 무형문화재인 석장(石匠)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석수 (石手)
석수(石手)는 돌을 깨거나 쪼고 다듬어 석조물이나 기물을 만드는 장인이다. 석장(石匠), 석공(石工)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는 전국적으로 화강암이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고 그밖에 납석이나 청석, 대리석 등이 산재해 있다. 이른 시기부터 석수는 망치나 정과 같은 수공 도구로 돌을 다루어 생활에 필요한 각종 기물을 만들었고, 국가적으로는 성을 쌓거나 건물을 짓거나 석탑 및 불상 등을 세울 때 동원되었다. 현재 석수의 전통 수공 기술은 국가 및 시도 무형문화재인 석장(石匠)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북한 황해북도 연탄군 오덕리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
연탄 오덕리 고인돌 (燕灘 五德里 고인돌)
북한 황해북도 연탄군 오덕리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