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선덕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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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정(金志貞)의 난(亂)은 780년(혜공왕 16) 2월에 이찬 김지정이 일으킨 반란이다. 궁궐을 포위하였다가 같은 해 4월 상대등 김양상과 이찬 김경신의 군대에 패배하여 처형되었다. 와중에 혜공왕과 왕비가 살해되었다. 진압을 주도한 김양상이 선덕왕으로 즉위하면서 중대가 끝나고 하대가 시작된다.
김지정의 난 (金志貞의 亂)
김지정(金志貞)의 난(亂)은 780년(혜공왕 16) 2월에 이찬 김지정이 일으킨 반란이다. 궁궐을 포위하였다가 같은 해 4월 상대등 김양상과 이찬 김경신의 군대에 패배하여 처형되었다. 와중에 혜공왕과 왕비가 살해되었다. 진압을 주도한 김양상이 선덕왕으로 즉위하면서 중대가 끝나고 하대가 시작된다.
통일신라의 제33대 성덕왕의 딸이자 제37대 선덕왕의 어머니로, 선덕왕 즉위 후에 정의태후로 추존된 왕족.
사소부인 (四炤夫人)
통일신라의 제33대 성덕왕의 딸이자 제37대 선덕왕의 어머니로, 선덕왕 즉위 후에 정의태후로 추존된 왕족.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아찬으로 중시를 역임한 귀족. 대신.
김원훈 (金元訓)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아찬으로 중시를 역임한 귀족. 대신.
김체신은 신라 중대 말~하대 초의 관료이다. 경덕왕 때 일본에 파견되어 외교 활동을 하였고, 혜공왕 때는 감은사성전(感恩寺成典)의 차관으로서 성덕대왕신종을 주성하는 데 참여하였다. 선덕왕 4년(783)에 대곡진이라고도 불린 패강진의 장관이 되었다.
김체신 (金體信)
김체신은 신라 중대 말~하대 초의 관료이다. 경덕왕 때 일본에 파견되어 외교 활동을 하였고, 혜공왕 때는 감은사성전(感恩寺成典)의 차관으로서 성덕대왕신종을 주성하는 데 참여하였다. 선덕왕 4년(783)에 대곡진이라고도 불린 패강진의 장관이 되었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각간 관등의 귀족.
김양품 (金良品)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각간 관등의 귀족.
삼국시대 신라 선덕왕의 병을 치료한 흥륜사 승려.
법창 (法暢)
삼국시대 신라 선덕왕의 병을 치료한 흥륜사 승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