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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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덕기사에서 원나라 집운정사에서 1358년에 중간한 판본으로 1399년에 번각한 불교서.
고봉화상선요 (高峰和尙禪要)
지리산 덕기사에서 원나라 집운정사에서 1358년에 중간한 판본으로 1399년에 번각한 불교서.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에 있는 청계사에서 조선 초기부터 대한제국에 이르는 기간에 불경 간행을 위해 만든 목각판.
청계사 소장 목판 (淸溪寺 所藏 木板)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에 있는 청계사에서 조선 초기부터 대한제국에 이르는 기간에 불경 간행을 위해 만든 목각판.
조선후기 승려 긍선이 원나라 원묘의 『선요』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선요기 (禪要記)
조선후기 승려 긍선이 원나라 원묘의 『선요』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선요수기』는 중국 원의 임제종 선승 고봉 원묘의 『선요』를 풀이한 조선 후기의 주석서이다. 『선요』는 간화선 수행의 요체를 담은 책으로 「개당보설」 1편, 「시중」 14편 등 총 29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주석서인 『선요수기』의 첫머리에는 『선요』의 취지가 큰 뜻을 일으켜 오묘한 관문[이치]을 꿰뚫는다는 '분대지 투현관'에 있음을 내세웠고, 격외의 조사선과 자취가 있는 여래선으로 나누어 선을 설명하였다.
선요수기 (禪要手記)
『선요수기』는 중국 원의 임제종 선승 고봉 원묘의 『선요』를 풀이한 조선 후기의 주석서이다. 『선요』는 간화선 수행의 요체를 담은 책으로 「개당보설」 1편, 「시중」 14편 등 총 29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주석서인 『선요수기』의 첫머리에는 『선요』의 취지가 큰 뜻을 일으켜 오묘한 관문[이치]을 꿰뚫는다는 '분대지 투현관'에 있음을 내세웠고, 격외의 조사선과 자취가 있는 여래선으로 나누어 선을 설명하였다.
『고봉화상선요(高峰和尙禪要)』는 1399년(정종 1) 지리산 덕기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는 송의 고봉화상(高峰和尙)이 남긴 『선요(禪要)』를 간행한 목판본 불서 1책이다. 이 덕기사본은 1358년에 원나라 운집정사에서 간행한 판본을 입수하여 번각한 목판에 결판된 부분만을 1399년에 새로 보충하여 간행한 것이다. 이와 동일한 판본은 보림사·규장각 등에만 보관되어 있는 희귀본이다. 법장사 도서는 표지가 개장되어 있고 권수의 서문이 빠져 있으나, 본문과 발문 부분은 가장 초기 판본으로 원간본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고봉화상선요 (高峰和尙禪要)
『고봉화상선요(高峰和尙禪要)』는 1399년(정종 1) 지리산 덕기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는 송의 고봉화상(高峰和尙)이 남긴 『선요(禪要)』를 간행한 목판본 불서 1책이다. 이 덕기사본은 1358년에 원나라 운집정사에서 간행한 판본을 입수하여 번각한 목판에 결판된 부분만을 1399년에 새로 보충하여 간행한 것이다. 이와 동일한 판본은 보림사·규장각 등에만 보관되어 있는 희귀본이다. 법장사 도서는 표지가 개장되어 있고 권수의 서문이 빠져 있으나, 본문과 발문 부분은 가장 초기 판본으로 원간본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해남약수사불교전적(海南藥修寺佛敎典籍)은 전라남도 해남군 약수사에 있는 조선 전기에 간행된 불교전적이다. 『고봉화상선요』,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3~5, 『선종영가집』, 『육경합부』 등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귀중본과 희귀본 6종 7책이다. 이 불교전적들은 서지학, 불교문화, 출판문화 측면에서 역사적 · 학술적 가치가 있다.
해남 약수사 불교전적 (海南 藥修寺 佛敎典籍)
해남약수사불교전적(海南藥修寺佛敎典籍)은 전라남도 해남군 약수사에 있는 조선 전기에 간행된 불교전적이다. 『고봉화상선요』,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3~5, 『선종영가집』, 『육경합부』 등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귀중본과 희귀본 6종 7책이다. 이 불교전적들은 서지학, 불교문화, 출판문화 측면에서 역사적 · 학술적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