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은 조선 후기 「사시팔경도」, 「설중귀려도」, 「달마도」 등의 작품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도화서 종6품 교수를 거쳐 정6품 사과(司果)를 지냈고, 각종 궁중 행사와 의식에 필요한 그림 제작에 30여 차례 선발되었다. 1636년(인조 14)과 1643년(인조 21) 통신사 수행 화원에 발탁되어 일본을 두 차례 방문했다.
김명국
(金明國)
김명국은 조선 후기 「사시팔경도」, 「설중귀려도」, 「달마도」 등의 작품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도화서 종6품 교수를 거쳐 정6품 사과(司果)를 지냈고, 각종 궁중 행사와 의식에 필요한 그림 제작에 30여 차례 선발되었다. 1636년(인조 14)과 1643년(인조 21) 통신사 수행 화원에 발탁되어 일본을 두 차례 방문했다.
예술·체육
인물
조선 후기
- 출생미상
- 사망미상
- 자천여(天汝)
- 호연담(蓮潭), 취옹(醉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