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는 삼국시대 신라에 불교를 전파한 고구려의 승려이다. 모례의 집에 머물며 불교를 전파했다. 성국공주의 병을 고치기도 했으나, 나라 사람들이 그를 해치려고 하자 스스로 모례의 집에 무덤을 만들고 문을 닫고 죽었다고 한다. 신라에 불교를 전한 세 성인으로 아도, 법흥왕, 이차돈을 든다. 또한 흥륜사의 금당에는 흙으로 만든 10성의 진흙상이 모셔져 있었는데, 그중 아도가 맨 처음 언급되어 있다.
아도
(阿道)
아도는 삼국시대 신라에 불교를 전파한 고구려의 승려이다. 모례의 집에 머물며 불교를 전파했다. 성국공주의 병을 고치기도 했으나, 나라 사람들이 그를 해치려고 하자 스스로 모례의 집에 무덤을 만들고 문을 닫고 죽었다고 한다. 신라에 불교를 전한 세 성인으로 아도, 법흥왕, 이차돈을 든다. 또한 흥륜사의 금당에는 흙으로 만든 10성의 진흙상이 모셔져 있었는데, 그중 아도가 맨 처음 언급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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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