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성종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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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 제9대 왕인 성종의 재위 기간 동안에 일어난 정치, 외교, 국방, 경제, 문화 등 각 방면의 역사적 사실을 연월일(年月日)의 순서에 따라 편년체(編年體)로 서술한 역사서인 실록을 찍을 때 사용하기 위해 제작한 목활자이다.
성종실록자 (成宗實錄字)
조선 전기, 제9대 왕인 성종의 재위 기간 동안에 일어난 정치, 외교, 국방, 경제, 문화 등 각 방면의 역사적 사실을 연월일(年月日)의 순서에 따라 편년체(編年體)로 서술한 역사서인 실록을 찍을 때 사용하기 위해 제작한 목활자이다.
상선(尙膳)은 조선시대에 내시부를 총괄하고 궁중 내 음식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종2품의 관직이다. 내시부의 관직을 환관으로 임명하면서 서열의 높고 낮음이 있어야 하고 내시부의 책임자가 필요하였기 때문에 종2품의 상선을 책임자로 설치하였으며, 조선 말까지 운영되었다.
상선 (尙膳)
상선(尙膳)은 조선시대에 내시부를 총괄하고 궁중 내 음식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종2품의 관직이다. 내시부의 관직을 환관으로 임명하면서 서열의 높고 낮음이 있어야 하고 내시부의 책임자가 필요하였기 때문에 종2품의 상선을 책임자로 설치하였으며, 조선 말까지 운영되었다.
산청한의학박물관(山淸韓醫學博物館)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권49~51(卷四十九~五十一)은 1478년(성종 9)에 간행된 우리나라의 약재(향약)를 수집하여 집대성한 영본 의약서이다. 이 책은 1433년(세종 15) 세종의 명으로 유효통, 노중례, 박윤덕 등이 기존 의약서를 참고하여 우리나라의 약재 및 병의 원인과 처방을 집대성한 의약서인 『향약집성방』(85권 30책)의 일부이다. 3권(권 49~51) 1책이며, 전체는 66장(49권 21장, 50권 21장, 51권 2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산청한의학박물관 향약집성방 권49~51 (山淸韓醫學博物館 鄕藥集成方 卷四十九∼五十一)
산청한의학박물관(山淸韓醫學博物館)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권49~51(卷四十九~五十一)은 1478년(성종 9)에 간행된 우리나라의 약재(향약)를 수집하여 집대성한 영본 의약서이다. 이 책은 1433년(세종 15) 세종의 명으로 유효통, 노중례, 박윤덕 등이 기존 의약서를 참고하여 우리나라의 약재 및 병의 원인과 처방을 집대성한 의약서인 『향약집성방』(85권 30책)의 일부이다. 3권(권 49~51) 1책이며, 전체는 66장(49권 21장, 50권 21장, 51권 2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